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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주가조작 신고 포상금 상한 폐지에 "좋은 나라 만들면서 부자되는 법" Only
14일 X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글 공유

14일 X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글 공유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X 계정에 주가조작 신고 포상금 상한선 폐지 등 관련 이억윈 금융위원장의 글을 공유하며 좋은 나라 만들면서 부자되는 방법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X 계정에 주가조작 신고 포상금 상한선 폐지 등 관련 이억윈 금융위원장의 글을 공유하며 "좋은 나라 만들면서 부자되는 방법"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더팩트ㅣ이라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주가조작 신고 포상금 상한선 폐지를 두고 "좋은 나라 만들면서 부자되는 방법"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엑스·옛 트위터)에 해당 정책을 소개하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글을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앞서 금융위는 주가조작·회계부정 등 자본시장 범죄 내부고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달 25일 신고 포상금 상한을 없애 적발·환수된 부당이득·과징금의 최대 30%까지 포상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금융위 발표 직후 X에 "이제 주가조작 신고 시 수십억, 수백억원을 포상금으로 받을 수 있다. 팔자 고치는 데는 로또보다 확실히 쉽다"며 "주가조작 이제 하지 마십시오. 주가조작 패가망신!"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raji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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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4 17:42 입력 : 2026.03.14 17:4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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