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정소영·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페이스메이커로서 북미대화가 가급적 조기에 성사될 수 있도록 외교적 노력을 다하며, 남북대화도 재개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남북 간 우발 충돌을 방지하고 정치·군사적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9·19 군사합의를 복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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