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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가 9일 구성을 마쳤다. 사진은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남윤호 기자 |
[더팩트ㅣ국회=이하린 기자]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가 9일 구성을 마쳤다.
이날 정치권에 따르면 송기헌 더불어민주당이 위원장을 맡았다. 이번에 구성된 정개특위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획정 등을 논의한다. 임기는 지방선거 전까지다.
위원은 총 18명으로, 여야 동수로 구성됐다. 앞서 여야는 민주당 9명, 국민의힘 8명, 비교섭단체 1명으로 특위 구성에 합의한 바 있다.
민주당에서는 위원장인 송 의원을 포함해 김문수·김한규·송재봉·윤건영·윤준병·이상식·이해식·임미애 의원이, 국민의힘에서는 박덕흠·김은혜·강명구·김승수·서일준·조정훈·배준영·박수영 의원이 위원으로 선임됐다.
비교섭단체에서는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