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우상호 정무수석,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배웅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서울공항=배정한 기자 |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4일, 3박 4일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했다. 지난 2017년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약 9년 만이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를 타고 중국 베이징으로 출발했다.
cuba20@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