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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시무식 깜짝 참석…"대한민국 중요한 분수령" Only
공직자 사명 강조

공직자 사명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직원들에게 대한민국이 지금 중요한 분수령에 서 있다며 맡은 바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이 2025년 12월 29일 오전 이전이 마무리된 청와대 본관으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직원들에게 "대한민국이 지금 중요한 분수령에 서 있다"며 맡은 바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이 2025년 12월 29일 오전 이전이 마무리된 청와대 본관으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청와대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직원들에게 "대한민국이 지금 중요한 분수령에 서 있다"며 맡은 바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시무식에 깜짝 참석해 이같이 독려했다.

그는 그간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을 격려하고, 청와대 국정운영 체제가 정상적으로 자리 잡았음을 강조하며 새해 국정운영에 임하는 책임감과 각오를 밝혔다.

특히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해로 만들기 위해 각자 역할을 성실히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공직자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거듭 강조하며, 공직자의 마음가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수많은 국민의 삶과 미래에 직결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진심을 다해 직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공직자 대다수는 이미 자신의 본분을 충실히 다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지금 중요한 분수령에 서 있다"며 청와대 공직자로서의 역사적 사명을 끝까지 다해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hone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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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14:54 입력 : 2026.01.02 14:5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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