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김정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국회에서 열린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총지출 규모는 639조 원으로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전년 대비 예산을 축소 편성했다"며 "역대 최대 규모인 24조 원의 지출 구조조정을 단행한 결과 재정수지는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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