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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불법 공매도' 뿌리 뽑아야"…관계기관 대책 수립 지시 Only
"불법 공매도, 공매도 이용 시장교란 행위에 투자자 우려 높아져"

"불법 공매도, 공매도 이용 시장교란 행위에 투자자 우려 높아져"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오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열린 정조대왕함 진수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오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열린 정조대왕함 진수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뉴시스

[더팩트ㅣ허주열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전날 "공매도를 둘러싼 불법행위를 뿌리 뽑겠다는 각오로 관계기관이 대책을 수립하라고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관계자가 28일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자본시장의 불법 공매도와 공매도를 이용한 시장교란 행위에 대한 투자자의 우려가 높아졌다"며 이같이 지시했다.

윤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날 오전 금융위원장 주재로 대검찰청,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등 관계기관이 합동 회의를 개최하고 '불법 공매도 적발·처벌 강화 및 공매도 관련 제도 보안 방안'을 발표했다.

sense8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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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14:33 입력 : 2022.07.28 14:3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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