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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리베이트 의혹' 박선숙 "정말 죄송하다" Only

국민의당 총선 리베이트와 관련해 당시 회계책임자였던 박선숙 국민의당 의원이 27일 오전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에 출두해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서부지검=이새롬 기자
국민의당 총선 리베이트와 관련해 당시 회계책임자였던 박선숙 국민의당 의원이 27일 오전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에 출두해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서부지검=이새롬 기자

[더팩트 | 서부지검=서민지 기자·한지은 인턴기자] '리베이트 의혹'에 연루된 박선숙 국민의당 의원이 28일 오전 9시 58분께 검찰에 출두해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도착해 "제가 한말씀 드리겠다. 기대하고 지지해주신 많은 분들께 큰 걱정을 끼쳤다. 정말 죄송하다.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사실관계를 밝히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김도균)는 이날 오전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의 최측근이자 당시 사무총장으로 이번 사건의 핵심축인 박선숙 국민의당 의원(당시 사무총장)에 대해 소환 조사를 실시한다.

mj79@tf.co.kr

<영상: 서부지검=한지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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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7 10:13 입력 : 2016.06.27 11:4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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