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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선처 탄원 쏟아져… 징계 1년에서 6개월로 줄어 Only

정청래 선처 탄원 봇물.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의원의 징계가 1년에서 6개월로 줄어들었다. /더팩트 db
정청래 선처 탄원 봇물.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의원의 징계가 1년에서 6개월로 줄어들었다. /더팩트 db

정청래 감경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의원의 징계가 1년에서 6개월로 줄어들었다.

새정치민주연합 윤리심판원은 25일 정청래 위원에 대해 "주승용 최고위원을 비롯한 여러 의원들의 탄원서를 참작해 자격정지 기간을 6개월로 감경한다"고 밝혔다.

앞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은 정청래 의원의 선처를 구하는 내용의 타원서를 당 윤리심판원에 제출했다.

이번 탄원에는 68명의 의원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인터넷에서는 3만여명의 네티즌들이 정청래 의원의 징계가 과도하다며 감경을 요구했다.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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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25 20:00 입력 : 2015.06.25 20: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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