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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경 회의' 참석자 좌천 논란…윤희근 "종합 고려"
"주취자 대응, 제도 개선 필요"경찰청이 최근 총경 전보 인사에서 전국 경찰서장 회의(총경 회의) 참석자를 좌천시켰다는 비판을 놓고 "전문성과 공직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는
2023.02.06 14:00
'인사 특혜' 코이카 전 임원 구속…"도주·증거인멸 우려"
뇌물수수·사기 혐의서울동부지법 김현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4일 뇌물 수수 및 사기 혐의를 받는 송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
2023.02.06 11:04
청보호 실종자 수색 '총력'…"6명 해상, 3명 선내 추정"
생존 선원 진술이 달라지면서 혼선 빚어지기도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이 5일 전남 신안군 어선 청보호 전복사고 관련, 수중수색 현장을 지휘하고 있다./해양경찰청 제공[더팩트ㅣ김이현 기자]
2023.02.05 16:45
전남 신안 해상서 어선 전복…3명 구조·9명 수색 중
사고해역 통발 많아 배에 진입 어려워5일 오전 전남 신안군 임자면 재원리 대비치도 서쪽 16.6㎞ 해상에서 목포해경 대원들이 전복된 어선에 올라 선체 내부에 실종자들이 있는지 반응
2023.02.05 09:56
[폴리스스토리] '경제간첩' 잡는 저승사자…산업기술 유출 꼼짝마
서울경찰청 안보수사6대장 박준범 경정 인터뷰 '경제간첩' 산업스파이 검거로 국가 기술경쟁력 수호박준범 서울경찰청 안보수사6대장이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세검정로 별관에서
2023.02.05 00:00
[속보] 청주 대형 사우나 화재 발생...92명 긴급 대피
[더팩트ㅣ김정수 기자] 4일 오전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에 위치한 대형 사우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이용객 92명이 긴급 대피했다.js8814@tf.co.kr
2023.02.04 10:26
'경찰국 반대' 총경 솎아내기 인사…'경찰의 정치화' 우려
경찰청, 총경 457명 전보 인사 단행 총경회의 참석자 경정급 직위에 배치 경찰 입장 대변 수사구조개혁팀 '칼질'경찰청이 2일 총경 457명에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박헌우
2023.02.04 00:00
'공직선거법 위반' 김승현 전 강서구청장 후보 재판행
선거운동 방조 혐의 진성준 '무혐의'지난해 6.1 지방선거 당시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승현 전 강서구청장 후보가 3일 재판에 넘겨졌다. /이덕인 기자[더팩트ㅣ정채영
2023.02.03 18:54
검찰, '인사 특혜 의혹' 코이카 압수수색
20여명 연루 뇌물 혐의…전 상임이사 구속 기로전직 상임이사가 임직원에게 수억원을 받고 인사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을 대상으로 검찰이 강제
2023.02.03 17:03
TV조선 재승인 의혹 수사 '탄력'…"추가증거 확보" 관측도
점수 조작 혐의 방통위 간부 잇따라 구속 방통위원장까지 수사 확대 가능성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재승인 심사 과정에서 점수를 조작해 조건부 재승인을 받게 했다는 의혹을 받는 방송통
2023.02.03 15:15
'태종 이방원' 말 학대 사건, 검찰 송치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였던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동물 학대 사건이 검찰에 송치됐다. 한국동물보호연합이 지난해 1월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
2023.02.03 14:36
총경 457명 전보…김동욱 전 특수본 대변인→경찰청 홍보담당관
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과장에 임경우 총경경찰청은 총경 457명에 정기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청이 총경 457명에 정기 전보 인사를 단행했
2023.02.03 09:58
국가보조금 줄줄 샌다…수백억 가로챈 5명 구속기소
국가재정범죄합수단 중간수사 결과 38명 입건·관련 자산 66억 동결검찰이 산업통산자원부의 국가지원 대출금 557억 원을 편취한 태양광 발전시설 시공회사 대표 등 5명을 구속 기소
2023.02.02 21:10
"멧돼지로 착각" 택시기사 쏜 엽사 2심 감형
1심 금고 1년8개월 → 1년4개월도로에서 소변을 보던 택시기사를 멧돼지로 오인해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70대 엽사가 항소심도 유죄 판결을 받았다. /더팩트DB[더팩트
2023.02.02 13:56
경찰, '황운하 모욕' 한동훈 장관 불송치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모욕 혐의로 고소당한 한 장관에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조소현 인턴기자]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직업적 음모론자'라
2023.02.0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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