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
사건/사고
강남 구룡마을 3시간째 진화…대응 1단계 하향(종합2보)
이재민 구룡중학교 집결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4지구에 20일 오전 6시27분쯤 큰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3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최의종
2023.01.20 09:48
강남구 구룡마을 큰 불…주민 500여명 대피·40가구 소실(종합)
대응 2단계 발령…남화영 소방청장 직대 현장 출발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4구역에 20일 오전 6시27분쯤 큰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청 제공
2023.01.20 08:59
[속보] 강남 구룡마을 큰 불…500명 대피
대응 2단계 발령 [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일 오전 6시27분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4구역 주택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6시27분쯤 신고를 접수한
2023.01.20 08:11
남구준의 '위닝샷' 통합수사팀…수사부서 기피 해소 먹힐까
"인당 사건 수 줄어들 것" vs "팀별 유불리 달라"남구준 국가수사본부(국수본)장이 수사부서 조직개편안 통합수사팀 확대 카드를 꺼내 들었다. 수사권 조정 이후 업무 과중으로 발생
2023.01.20 00:00
건설노조 등 14곳 9시간 압수수색…채용강요·공갈 혐의(종합2보)
경찰, 전자정보 1만7000점 확보건설현장 불법행위를 수사 중인 경찰이 19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산하 건설노조 사무실 등을 놓고 9시간
2023.01.19 17:15
'文정부 블랙리스트' 전 산업·과기·통일 장관 기소…인사수석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박상혁 의원 등은 불기소문재인 정부 시절 블랙리스트 의혹(인사권 남용 사건)을 수사한 검찰이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조명균 통일부
2023.01.19 14:27
[속보] 검찰, '文정부 블랙리스트' 백운규·유영민·조명균 불구속 기소
문재인 정부 블랙리스트 의혹(인사권 남용 사건)을 수사한 서울동부지검이 19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조명균 통일부 전 장관을 불
2023.01.19 13:40
경찰, 양대노총 등 14곳 압수수색…건설현장 불법행위(종합)
국정원과 전날 국보법 위반 혐의로 민주노총 압수수색건설현장 불법행위를 수사 중인 경찰이 19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산하 건설노조 사무실
2023.01.19 13:13
경찰, '공갈·강요 혐의' 양대노총 건설노조 압수수색
건산노조·건설노조 8곳 압수수색건설현장 불법행위를 수사 중인 경찰이 19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2023.01.19 09:42
[속보] 경찰, '건설현장 불법행위' 한국노총·민주노총 압수수색
건설현장 불법행위를 수사 중인 경찰이 19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건설현장
2023.01.19 08:38
'날리면 vs 바이든' 법정까지…첫 관문은 당사자 적격성
적격성 인정하면 경찰 수사 영향 불가피외교부는 지난달 19일 MBC를 상대로 서울서부지법에 정정보도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지난해
2023.01.19 05:00
'5·18 진상규명 시위' 60대 기소유예→죄가안됨
공무집행방해도 혐의없음 처분검찰이 1980년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유인물을 배포하며 군부독재 타도 시위에 참여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50대 남성에 뒤늦게 혐의없음
2023.01.18 18:01
검찰, '이태원 참사' 전 용산서장 구속기소…여청과장 추가
김광호 서울청장 수사 본격화…서울청장 집무실 등 압수수색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임재 전 서울 용산경찰서장(총경)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남윤호
2023.01.18 17:40
이권 제안에 김봉현 도피 도와…친구 등 3명 추가기소
검찰 "엄벌 필요하나 수사 협조해 불구속"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도피를 도운 김 전 회장의 친구 등 3명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조소현 인턴
2023.01.18 16:30
'흡연단속 공무원 폭행' 20대 징역 1년6개월
상해·공무집행방해·재물손괴·폭행 혐의서울북부지법 형사14단독(정혜원 부장판사)은 18일 오전 상해·공무집행방해·재물손괴·폭행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20대 여성 A씨의 1심 선고
2023.01.18 14:54
<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