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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산불 골프 의혹 보도' 손배소 1심 패소
재판부 "원고 청구 기각"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산불 도중 골프 의혹'을 보도한 KBS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사진은 제315회 임시회 본
2024.02.16 14:51
검찰, '불법 공매도' 증권사 BNP파리바·HSBC 압수수색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권찬혁 부장검사)·금융조사2부(박건영 부장검사)는 15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BNP파리바 증권과 HSBC 증권, HSBC 은행 등 3곳에 대한 압수수색
2024.02.15 16:59
'분신 택시기사 협박' 회사 대표 1심 선고 연기
재판부 "CCTV 영상 등 증거물 추가 심리"임금체불 해결을 요구하는 시위를 하다 분신해 숨진 택시기사 고(故) 방영환 씨를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운수회사 대표 정모(52
2024.02.15 15:22
'이태원 보고서 삭제' 전 서울경찰청 정보부장 1심 실형
"도망 염려 없어" 법정구속은 면해이태원 참사 직후 관련 보고서를 삭제하라고 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박성민 전 서울경찰청 공공안녕정보외사부장이 14일 재판을 마치고 서
2024.02.14 18:01
'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 1심 징역 2년…법정구속은 면해
박수홍 측 "항소 의견 적극 개진"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이 14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지난해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에서
2024.02.14 16:27
'억대 금품수수' 박차훈 전 새마을금고 회장 징역 6년…법정구속
재판부 "죄책 무겁고 반성 안 해" 상근이사 두명 징역형 집행유예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김병철 부장판사)는 14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수재 등 혐의를 받는 박차훈 전 새마
2024.02.14 16:06
'30억 사기' 전청조 징역 12년…"남현희 사랑했다는 말 의심스러워"
"돈 가로채려 남현희에 접근…수많은 삶 무너뜨려" '경호원 역할' 이모 씨는 징역 1년6개월 선고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김병철 부장판사)는 14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2024.02.14 15:39
'오세훈 부인 강의실 침입 혐의' 강진구 1심 무죄
재판부 "시장 가족 검증은 유권자 관심사"서울동부지법 형사8단독 김선숙 판사는 14일 방실침입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강진구 시민언론 더탐사 전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남용희
2024.02.14 15:34
[속보] '30억 사기' 전청조 1심 징역 12년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김병철 부장판사)는 14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전청조(28)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뉴시스[더팩트ㅣ조소현 기자] 재
2024.02.14 14:43
[속보] '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 1심 징역 2년…형수는 무죄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친형이 14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지난해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에서 열리는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박수홍 모
2024.02.14 14:38
[속보] '억대 금품수수' 박차훈 전 새마을금고 회장 징역 6년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김병철 부장판사)는 14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수재 등 혐의를 받는 박차훈 전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장윤석 기자[더팩트ㅣ
2024.02.14 14:15
지난 설연휴 성범죄 48% 증가…5대 범죄는 감소
3일간 하루 평균 20.5건 기록14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설 연휴 기간인 9일부터 11일까지 성폭력 범죄가 전년대비 약 50% 증가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황지향 기자]
2024.02.14 13:31
경찰, 의사 집단행동 예의주시…"불법행위 시 필요한 조치"
"위법한 상황 이르면 묵과할 수 없어"대한의사협회(의협)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반발하며 집단행동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의사 집단행동에 예의주시하고 있다.
2024.02.14 13:26
경찰, '황의조 수사정보 유출' 의혹 수사…"강제수사도 가능"
황의조 "브로커가 압수수색 장소·일시 알려줘" 경찰 "수사관 아니면 알 수 없어…강력 처벌"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14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축구선수 황의조(32) 씨가 '경찰 수
2024.02.14 12:33
'6616억 부당이득' 영풍제지 주가조작 총책 구속기소
검찰, 중간수사 결과 발표…단일종목 사상 최고액검찰이 영풍제지 주가조작 사태 주범과 핵심 조직원 등 총 16명을 재판에 넘겼다. /김영봉 기자[더팩트ㅣ김영봉 기자] 검찰이 영풍제지
2024.02.1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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