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법무부, 인혁당 피해자 '반환배상금 이자' 9억6천 면제
법원 화해권고 받아들여법무부가 인혁당 사건 피해자의 초과지급 국가배상금 이자를 면제하기로 했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법무부가 인혁당 사건 피해자의 초과지급 국가배상
2022.06.20 15:18
서울패션위크, 코로나 3년 만에 DDP 개최
서울패션위크가 3년 만에 100% 현장쇼로 DDP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 서울패션위크 모습. /더팩트 DB[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패션위크가 3년 만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
2022.06.20 15:05
'전현희 거취 압박' 윤석열·권성동 공수처 고발
"백운규 '블랙리스트' 수사하면서…전형적 내로남불"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국회=이선화 기자[더팩트ㅣ
2022.06.20 14:17
김광호 서울청장 "불법행위는 지구 끝 가서라도 사법처리"
"대통령 사저 집회, 경찰청 차원 관련 법령 개정 검토"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은 20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취임 이후 처음 연 기자간담회에서 "국민 중심·시민 중심의 치안행
2022.06.20 14:14
김창룡 경찰청장 "자문위 권고안, 경찰법 정신 어긋나"
김창룡 경찰청장(사진)이 행정안전부의 경찰 통제에 적극 대응할 의지를 거듭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남용희 기자[더팩트ㅣ주현웅 기자] 김창룡 경찰청장이 행정안전부의 경찰 통제에 적극
2022.06.20 14:03
수십억 횡령에 해외도피…LG유플러스 직원 구속 송치
공모 혐의 대리점주 2명 조사 계속회삿돈 수십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LG유플러스 직원이 해외로 도피했다가 자진 입국해 구속 송치됐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회삿돈
2022.06.20 14:00
서울시, 10개월 간 20만 원씩 '청년월세' 지급
'서울주거포털'서 28일부터 신청서울시가 올해 2만 명의 청년들에게 20만 원씩 10개월간 청년 월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가 올해 2만
2022.06.20 11:15
[속보] 신규확진 3538명…위중증 3일 연속 70명대
[더팩트ㅣ안정호 기자] 국내 코로나19 위중증환자가 지난 18일부터 3일 연속 70명대를 기록했다.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538명,
2022.06.20 09:42
'니켈 검출' 숨긴 코웨이, 소비자 100만원 배상 확정
정수기에서 니켈이 검출됐는데도 소비자에게 알리지 않아 물의를 빚은 코웨이가 소비자에게 배상하라는 판결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정수기에서 니켈이 검출된 사실을
2022.06.20 06:00
서울 자치경찰, 이륜차 불법행위 야간 단속
서울 자치경찰위원회가 여름철 늦은 시간대에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이륜차 불법개조 근절을 위한 단속에 나섰다.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 자치경찰위원
2022.06.20 06:00
김경수는 '확실히' 유죄인가…한 변호사의 외로운 질문
'김경수, 댓글조작, 뒤집힌 진실' 쓴 양지열 변호사 인터뷰양지열 변호사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일대의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
2022.06.20 05:00
블랙리스트에 서해 공무원 변수까지…'청와대 수사' 뇌관
백운규 기각에도 윗선수사 불가피…공무원 사건도 수사기관 넘어갈 듯북한군에게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유족들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변호사회관에서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관
2022.06.20 00:00
'투자금 346억 미상환' 탑펀드 대표 구속기소
고소장 접수 1년 8개월만346억원 규모 투자금을 피해자들에게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는 온라인 투자 연계 금융(P2P) '탑펀드'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
2022.06.19 15:54
지난해 '직장내괴롭힘' 정신질환 사망 산재 신청 2배 증가
산재인정률은 14.4% 감소지난해 직장에서 정신질환 탓에 극단의 선택을 한 근로자 중 산업재해를 신청한 건수가 2020년보다 2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더팩트ㅣ최의
2022.06.19 13:30
보이스피싱 조직 가담 탈북청년 무죄…"세상 물정 밝지 못해"
법원 "인적 사항 숨기려 노력한 흔적 없다"보이스피싱 조직에 연루돼 현금 수거책으로 일한 탈북 청년이 1심에서 무죄를 받았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보이스피싱 조직에
2022.06.19 12:06
<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2027
2028
2029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