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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선 수사 가동되자마자…행안부 '가이드라인' 논란
특수본 행안부 압수수색 등 수사 본격화 경찰국 신설한 행안부 "지휘감독권 없다" "항변은 법정에서 해야" 지적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2022.11.23 05:00
유가족의 절규…"참사 당일 국가는 어디 있었나"
참사 24일 만에 공식회견…철저한 진상규명 촉구이태원 참사 희생자 이남훈의 어머니가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민변 대회의실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 입장발
2022.11.23 00:00
광화문광장서 거리응원 열린다…안전요원 300명 투입
서울시, 조건부 허가…각종 안전대책에 대중교통 연장카타르월드컵 거리응원이 광화문광장에서 열리게 됐다.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6월 24일 새벽 서울
2022.11.22 20:23
[속보] 월드컵 거리응원 열린다…서울시 조건부 허가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광화문광장에서 카타르월드컵 거리응원이 열리게 됐다.서울시는 22일 붉은악마 서울지부가 신청한 2022 카타르 월드컵 거리 응원을 위한 광화문광장 사용허가 신
2022.11.22 19:00
"월성1호기 경제성 평가에 사용후 핵연료 문제 빠져"
월성 원전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 속행공판 "원전 10기 몰린 지역 조기폐쇄는 당연"월성 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업무를 담당했던 산업통상자원부 국장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2022.11.22 18:07
'신당역 스토킹 살인' 전주환 첫 공판…"후회한다"
주거침입 외 공소사실 대부분 인정신당역 여자화장실에서 동료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주환이 "후회하고 반성한다"고 주장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조소현 인턴기자] 신
2022.11.22 17:36
검찰, 이재명 '유검무죄 무검유죄'에 "악의적 정치 프레임"
이재명 체포동의안·연내 소환설에 말 아껴 유동규 진술 변화 따라 공소장 변경 예정 "50억 클럽, 부산저축은행 의혹도 수사 중"대장동 개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재명 더불
2022.11.22 15:59
검찰, 경기도청 압수수색…정진상 이메일 확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엄희준 부장검사)는 22일 구속된 정진상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의 이메일 기록 확보를 위해 경기도청을 압수수색하고 있다./이동률 기자[더팩트ㅣ
2022.11.22 15:24
서울시교육청, 사립유치원 예·결산지침 처음 시행
업무추진비·여비 등 공통 기준단가 적용서울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의 예산편성·집행의 실효성 확보에 나선다. 사진은 서울 시내의 한 유치원 모습./뉴시스[더팩트ㅣ안정호 기자] 서울시교육
2022.11.22 15:02
'박근혜 탄핵에 고통' 헌법재판관 상대 손배소 패소
우종창 전 월간조선 기자 등 480명 제기우종창 전 월간조선 기자 등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정신적 고통을 입었다며 헌법재판관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나 기각됐다.
2022.11.22 15:00
검찰, '특조위 조사 방해' 이병기 징역 3년 구형
"세월호 진상 규명 방해했다" 현기환·안종범 등에도 실형 구형'세월호 특조위' 활동 방해 혐의를 받는 이병기 전 청와대 비서실장에게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이동률 기자[
2022.11.22 15:00
'김건희 보고서 유출' 경찰관, 2심 징역 1년 구형
변호인 "언론 보도 의도하지 않았다"…1심은 선고유예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언급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내사보고서를 유출한 혐의로 1심에서 선고유예를 받은 경찰관
2022.11.22 14:59
내년 1학기 국가장학금 24일부터 신청 접수
내달 29일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오는 24일부터 2023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사진은 2023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포스터 갈무
2022.11.22 13:34
작년 노인학대 약 2천건…전문기관 고발은 0.5%뿐
권익위 '노인학대 대응체계 실효성 강화방안' 복지부에 권고지난해 노인보호 전문기관이 가정 내 노인학대로 판정한 1883건 중 수사의뢰나 고발한 사례는 10건(0.5%)에 불과하다는
2022.11.22 13:10
검찰, '지명수배' 김봉현 도피 조력자 2명 구속
2019년 도주 당시도 도와줬던 인물도주 당일 집을 나서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서울남부지검 제공[더팩트ㅣ김이현 기자] '라임 사태' 주범으로 꼽히는 김봉현(48) 전 스타
2022.11.2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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