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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정신의료기관 입·퇴원 도와주는 인력 둬야"
"일부 지자체 절차보조시범사업, 법적 근거 없어 성과 미흡"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정신의료기관 입원환자의 입·퇴원 과정에서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복지법 등에 절차조력
2022.06.10 14:20
김대종 세종대 교수 “화물연대 파업, 정부가 적극 중재하라”
대한경영학회 ESG 논문 발표 통해 정부 적극 역할 주장김대종 세종대 교수가 최근 코엑스에서 개최된 대한경영학회 ESG 현황 논문 발표에서 사회 경제적으로 큰 파장을 낳고 있는 화
2022.06.10 11:40
경찰, 김도형·조지호·김수영 등 10명 치안감 승진
김도형·조지호, 윤석열 인수위 참여 이력정부는 10일 경무관 10명을 치안감에 내정하는 고위 간부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정부는 10일 경무관
2022.06.10 11:06
[속보] "자녀 허위사실 유포" 조국, 가세연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
법원 "5000만원 지급하라"[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자녀 입시 비리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속행 공판에
2022.06.10 10:40
경찰, 이재용 '취업제한 위반' 혐의없음 결론
박찬구 사건은 수사중지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돼 실형을 확정받은 뒤 가석방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취업제한 규정 위반 여부를 수사한 경찰이 혐의없음 결론을 내렸다. /이새롬 기자[
2022.06.10 09:53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9315명…3일 만에 1만명↓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일 만에 다시 네자릿수로 떨어졌다.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9315명으로 집계돼
2022.06.10 09:52
회사 복귀 중 중앙선 침범해 사망…대법 "업무상 재해 맞아"
"업무수행에 통상 수반되는 위험 범위 안에 있어"외부 업무를 마치고 복귀 중 중앙선을 침범해 일어난 교통사고로 사망한 노동자에게 업무상 재해를 인정하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더팩
2022.06.10 06:00
"우울증 날리세요"…65세 이상 1400명에 반려식물 보급
서울시는 돌봄사업의 하나로 어르신 1400명에게 다양한 식물을 보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는 돌봄사업의 하나로 65세 이상 시민 1400명
2022.06.10 06:00
단순 교통사고 캐보니 조직 사기범죄…"검찰 직접수사 필요"
대출사기 12억·보험사기 6억 일당 8명 기소단순 교통사고 사건이 검찰의 직접수사를 거쳐 조직적인 보험·대출 사기 사건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이 사건이 경찰이 송치한 범죄에 직접수
2022.06.10 05:00
'행안부 경찰 길들이기' 논란에 국가경찰위 급부상
시민단체 “입법 통해 중앙행정기관 격상하고 권한 강화해야”국가경찰위는 최근 경찰의 독립성 및 인권 보호와 권력 오·남용 방지책 등을 집중 논의해 왔다. 그동안 국가경찰위는 특정 예
2022.06.10 05:00
오세훈, '로보라이드' 1호 탑승 "기대 이상" (영상)
이르면 8월부터 강남 전역 서비스 [더팩트|이진하 기자] "의식하지 않으면 사람이 운전하는 것과 거의 비슷해 기대 이상의 주행이었다."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오전 자율주행 택시 '
2022.06.10 00:00
6월 모평, 국어·영어 쉽고 수학 어려웠다
수학, 작년 수능과 비슷…국어·영어는 비교적 쉬워져6월 전국연합학력평가날인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종로학원 강북본원에서 학생들이 시험을 치고 있다./뉴시스[더팩트ㅣ안정호 기자] 9
2022.06.09 18:09
"내가 송해 양딸"…50대 조문객 난동에 경찰 출동
故 송해(본명 송복희)씨의 빈소에서 50대 여성이 난동을 부려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사진공동취재단[더팩트ㅣ김이현 기자] 고 송해(본명 송복희) 씨 빈소에서 50대 여성
2022.06.09 17:48
국힘 서울시의원 당선인들 "임기말 알박기 인사 중단"
현 시의회 채용·인사 조치에 경고올 지방선거에서 11대 서울시의원으로 당선된 국민의힘 당선인들이 현 시의회에 인사, 채용 절차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서울시의회 제301회 정례회
2022.06.09 17:42
'한동훈 명예훼손' 유시민 1심 벌금형…"비판 벗어난 경솔한 비방"
유시민 "한동훈도 부끄러워해야할 잘못 있어"…일부는 무죄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1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
2022.06.0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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