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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희연, 공수처 출석…"감사원 고발 지금도 납득못해"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 24인이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과 관련된 수사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7일 오전 과천 고위공직자범
2021.07.27 08:59
교정시설 만 50세 이상 수용자 AZ백신 접종
전국 교정시설 만 50세 이상 수용자들이 26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는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공동취재단[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전국 교
2021.07.26 16:51
"특채 내로남불"…최재형, 공수처 고발당해
서울교육지키기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지난달 24일 서울 감사원 앞에서 최재형 감사원장이 정치, 표적감사를 자행했다며 그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시민단체 "
2021.07.26 16:44
이동재, 최강욱 손배액 5천만→2억원 상향…"사과 없어"
이동재 전 채널A 기자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의 1심 속행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최강욱
2021.07.26 16:39
공수처, '특채 의혹' 조희연 27일 조사…수사 3개월 만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해직교사 특별채용 의혹을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오는 27일 조 교육감을 불러 조사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새롬 기자조희연, 출석 전 입장
2021.07.26 15:15
혹시 주변에 성범죄자가?…휴대폰 세번 흔들면 실시간 파악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6일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를 방문해 현재 시행 중인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를 살펴보고 있다. /이새롬 기자법무부, 전자감독서비스 시
2021.07.26 14:55
[속보] 공수처, '해직교사 특채 의혹' 조희연 27일 소환조사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8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서울시의회 중앙홀에서 열린 '서울시의회 부활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윤웅 인턴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조희연
2021.07.26 14:24
윤지오, 전 소속사 대표에 맞소송…"장자연과 내 명예 지킬 것"
'고 장자연 사건' 증언자인 윤지오 씨가 자신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전 소속사 대표를 놓고 맞소송 의사를 밝혔다./더팩트 DB"보고 들은 사실만 진술해와…이슈 만들 목적으로 저를
2021.07.26 11:56
[단독] '새누리판 드루킹 의혹' 3년째 오리무중…하수인만 집유 확정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트윗을 퍼 나른 사건은 지휘자 행적도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2012년 옛 새누리당 대선 후보 시절 박 전 대통령의 모습. /더팩트DB
2021.07.26 06:00
대법 "성착취물 제작·소지 별도로 처벌 못 한다"
미성년자를 협박해 성착취 영상을 찍어보내도록 한 행위(음란물 제작)와 이를 전송받아 저장한 행위(음란물 소지)는 별개의 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더팩트 DB
2021.07.26 06:00
'억울한 유신 옥살이' 44년 만에 무죄…대법, 파기한 이유는
고등법원이 유신정권 시절 긴급조치와 반공법 위반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재심 청구된 사건을 무죄 판결했지만 대법원이 파기환송했다./더팩트 DB"재심사유 포함되지 않은 혐의는 심리 불가
2021.07.25 09:43
검찰, 직접수사로 부동산투기사범 16명 구속
검찰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 이후 직접수사를 통해 부동산투기사범 16명을 구속하고 범죄수익 282억원을 보전초지했다고 23일 밝혔다./더팩트 DB'실거래가 띄우기' 철저 수
2021.07.25 09:00
'한명숙 구하기 논란' 너머 김학의가 보인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14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합동감찰 브리핑을 준비하고 있다. 박 장관 뒤는 한동수 대검감찰부장. /과천=이동률 기자법무부·대검
2021.07.25 00:00
대선후보 결정 전에 끝낸다?…검찰, '김건희 의혹' 수사속도
검찰이 야권 대권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아내 김건희씨 관련 사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뉴시스증권사 압수수색…도이치모터스 주식거래 내역 확보[더팩트ㅣ박나영 기자] 검찰이
2021.07.25 00:00
사유지 기둥에 광고물 설치한 공인중개사 유죄 확정
법적으로 금지된 전봇대가 아닌 사유지 기둥에 광고물을 설치했더라도 도로경계선에서 500m 안 지역이라면 불법이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대법, "국도 등 도로경계선 5
2021.07.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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