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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북송금' 쌍방울 김성태 1심 징역 2년6개월…법정구속 면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집행유예불법 대북송금과 뇌물 공여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12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
2024.07.12 14:52
검찰, 노영민·김현미 압수수색…이정근 취업 청탁 의혹
한국복합물류 상근 고문직문재인 정부 시절 야권을 중심으로 CJ 대한통운 계열사인 한국복합물류에 대한 취업 청탁이 있었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김현미
2024.07.12 13:59
[속보] 검찰, '취업 청탁 의혹' 노영민·김현미 압수수색
문재인 정부 청와대 시절 야권을 중심으로 CJ 대한통운 계열사인 한국복합물류에 대한 취업 청탁이 있었다는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김현미 전 국토부장관을
2024.07.12 13:13
"니 와그라노" 삿대질에 칼부림…동창 살해 60대 중형 확정
초등학교 동창생을 홧김에 살해한 60대에게 중형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자해 행위를 탓하는 초등학교 동창생을 홧김에 살해한 60대에게 중형이 확정됐다.12일
2024.07.12 12:00
'한동훈 청담동 의혹' 카페 사장, 더탐사 상대 손배소 패소
검찰 수사도 진행 중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전 법무부 장관)의 청담동 술자리 의혹의 장소로 지목된 음악 카페 사장이 시민언론 더탐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
2024.07.12 10:45
'야권 수사' 검사 탄핵 위법 논란…"명예훼손 여지 있어"
이재명 수사 검사 등 탄핵소추안 발의 이원석 "직권남용 등 법률적 검토 예정" 직권남용·무고는 무리…명예훼손은 가능더불어민주당이 야권 수사를 도맡은 검사들에게 탄핵소추안이라는
2024.07.12 00:00
검찰, '재벌 3세 사기 혐의' 전청조 2심 15년 구형
"사랑 결핍으로 사랑받으려 뭐든 해" 울먹재벌 3세 혼외자 행세로 투자자들을 속여 수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전청조 씨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15년을
2024.07.11 19:39
아사히글라스 하청노동자 9년 만에 '직접고용' 최종 승소
차헌호 금속노조 구미지부 아사히비정규직지회 지회장이 1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근로자지위 확인 소송에서 최종 승소 판결을 받은 아사히글라스 하청업체 해고 노동자들로부터 헹가
2024.07.11 18:04
'불법촬영 혐의' 황의조 재판행…2차 가해는 혐의없음
불법촬영 의혹을 받는 황의조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대한민국과 튀니지의 평가전이 지난해 10월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황의조가 득점 후
2024.07.11 16:41
박성재 법무장관 "민주당 검찰청 폐지,'악'만 편히 잠들 것"
"국가수사기관 졸속 개편 우려"더불어민주당이 주장하는 검찰청 폐지 법안을 당론으로 발의하겠다고 하자 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국가수사기관 졸속 개편이라며 악이 편하게 잠드는 결과를 불
2024.07.11 15:40
[속보] 검찰, '불법촬영 혐의' 황의조 불구속 기소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1부(김지혜 부장검사)는 11일 전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 선수를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서울월드컵경기장=박헌우 기자[더팩트ㅣ장우성
2024.07.11 15:11
검찰, '김만배 돈거래 의혹' 전 언론인 2명 구속영장
각각 8억9천, 2억100만원 수수한 혐의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하려고 했다는 의혹을 받는 언론인 2명에 대한 신병확보에 나섰다. 지난 대선에서 대장동 사건과
2024.07.11 15:08
최재영 "청탁 대기줄 목격" 주장에 김건희 "보고하러온 행정관"
에코백·텔레그램 검찰 제출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측이 김 여사를 만나러 온 대기자가 있었다는 최재영 목사의 주장에 반박하며 메신저 내용 등을 공개했다. /김건희 여사 측
2024.07.11 14:08
'22명 실종' 스텔라데이지호 선사 회장 징역 6개월 확정
1심 징역형 집행유예→2심 징역형 "신고 의무 있으나 신고하지 않아"지난 2017년 남대서양에서 침몰해 22명의 실종자를 낳은 스테라데이지호 사고의 책임자들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2024.07.11 10:51
'강남 납치살해' 주범 이경우·황대한 무기징역 확정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주범 이경우·황대한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사진 왼쪽부터 이경우, 황대한, 연지호./남윤호 기자[더팩트ㅣ송다영 기자]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주범
2024.07.1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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