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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주체할 수 없는 풍만한 몸매에 '빠져 보고 싶어~'

비욘세가 풍만한 몸매를 드러내고 웃고 있다. / 보그 페이스북
비욘세가 풍만한 몸매를 드러내고 웃고 있다. / '보그' 페이스북

[성지연 인턴기자] 팝 가수 비욘세(31)가 주체할 수 없는 풍만한 몸매를 드러냈다.

비욘세는 최근 패션 잡지 '보그' 5월호와 함께한 사진 촬영과 인터뷰에서 화사한 패션과 조화를 이룬 건강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비욘세는 가슴만 가린 분홍색 상의를 입고 구릿빛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인도의 여인을 연상하게 하는 이국적인 그의 의상은 또 다른 매력을 자아낸다. 특히 육감적인 그의 가슴선과 매끈한 어깨선을 감추지 않고 드러내 남성들의 시선을 잡아 둘 만큼 아름다워 보인다.

비욘세가 풍만한 몸매를 드러내고 웃고 있다. / 보그 페이스북
비욘세가 풍만한 몸매를 드러내고 웃고 있다. / '보그' 페이스북

다른 사진에서 비욘세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낸다. 비욘세는 이 사진에서 하체를 과감하게 노출하며 자신의 상징인 탄탄하고 관능미 넘치는 허벅지를 과시했다. 모델 같은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비욘세의 강렬한 눈빛 또한 뇌쇄적이다. 육감적인 허벅지에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고 있다.

비욘세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광고 촬영을 함께하며 자신의 히트곡 '싱글 레이디'에 맞춰 춤을 춘 것으로 알려졌다.
애 엄마답지 않은 관능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비욘세는 2002년 래퍼 제이 지와 교제를 시작한 뒤 6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그는 지난해 1월 블루 아이비를 출산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슈퍼맘'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amysung@tf.co.kr
더팩트 연예팀 ssent@tf.co.kr




2013.04.05 14:48/ 입력 : 2013.04.06 19:05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