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HOME
>
NEWS
>
정치
>
외교/안보
통일부 "이인영 아들 입영 원했지만, 재검사도 5급"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의 아들 병역 면제 논란에 통일부가 적극 반박했다. 지난 6일 오전 이 후보자가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해 취재진
2020.07.17 11:18
호건 美주지사 "트럼프, 문재인 상대하기 싫고 한국인 끔찍하다고 표현"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비화를 공개했다.지난 2017년 미국 동포간담회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과 호건 주지사 모습. /뉴시스미국 워싱턴포스트
2020.07.17 10:19
오바마·빌게이츠도 털렸지만...트럼프, "트위터 안 떠난다"
미국 유명 인사들의 트위터 계정이 무더기 해킹 당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위터에 남는다"고 밝혔다. /AP.뉴시스트위터 "이용자 비밀번호는 해킹 안 돼"[더팩트ㅣ정소
2020.07.17 09:32
유명희 "한국 대표 아닌 사무총장 후보…WTO 강화 협력해야"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6일(현지 시간) 오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WTO 특별 일반이사회에서 차기 WTO 사무총장 후보로서 정견을 발표한 후 기자회견을 가졌다.
2020.07.17 08:43
통일부 "이인영 후보자 아들, 스위스 집세 등 3062만 원"
통일부는 16일 최근 논란이 된 이인영(사진) 장관 후보자 아들의 스위스 유학 당시 비용과 관련해 "14.5개월 동안 체류비로 자녀에게 송금한 금액은 월세 580만 원(5102.5
2020.07.16 11:49
北 외무성 "폼페이오 반중 발언 규탄"
북한 외무성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남중국해 관련 발언을 놓고 비판했다. 폼페이오 장관이 워싱턴D.C. 소재 국무부 청사에서 기자회견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 /워
2020.07.15 14:52
통일부 "이인영 자녀 유학비용 2만 5000달러 아냐"
통일부가 일각에서 제기된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 자녀 스위스 유학비용이 2만 5000달러(한화 약 3000만원)가 아니라 1만 220 스위스 프랑(한화 1200만원)이라고 밝혔
2020.07.15 10:59
트럼프, 홍콩 특별지위 박탈… "중국 본토와 똑같이 대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홍콩에 대한 특별지위를 박탈하는 내용의 행정서명과 홍콩 자치권을 훼손하는 데 관여한 중국 관리를 제재하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14일 밝혔다. /AP.뉴시
2020.07.15 10:32
미국 국무부, 故 백선엽 장군 애도 "한미동맹 구축 도왔다"
미국 북무부가 지난 10일 별세한 고 백선엽 장군의 죽음을 애도하는 성명을 냈다. /임세준 기자모건 오테이거스 대변인 명의로 성명 발표…"희생정신에 감사 표한다"[더팩트|이민주 기
2020.07.15 09:54
외교부, '독도 영유권 주장' 日방위백서에 日공사 초치
일본 정부가 올해 발간한 '방위백서'를 통해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을 편 가운데 외교부에 초치된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14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를 나서고 있
2020.07.14 15:17
박상학, 워싱턴포스트(WP) 기고 "文 정부 대북활동가 방해"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국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국회=남윤호 기자"文대통령, 충격적이게도 김여정에 동의"[더팩트ㅣ박재우 기자] 대북 전단 살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
2020.07.14 14:44
日, 2020년 방위백서서 '독도 영유권' 16년째 억지주장
14일 일본 방위성이 홈페이지를 통해 독도 영유권을 주장했다. 사진은 14일 일본 방위성이 공개한 일본 방위백서 2020년 판 '일본의 방위' 표지. /일본 방위성외교부 "터무니없
2020.07.14 13:50
[TF이슈] 이인영, 인사청문회 시작 전부터 삐걱?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자료요청 불응 등으로 시작 전부터 논란이다. /이선화 기자"시간끌기" vs "야당 정치 공세"[더팩트ㅣ통일부=박재우 기자] 이인영
2020.07.14 05:00
청문회 자료요청 진실공방…통일부 "해당발언 없었어"
통일부가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자료요청에 대해 불응했다는 논란에 "(해당 자료를) 줄 수 없다는 내용으로 말을 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여상기 통일부 대변인이
2020.07.13 10:55
공식석상서 첫 마스크 착용한 트럼프 "적절한 장소서 착용 좋아해"
로이터통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처음으로 마스크를 쓰고 공식 석상에 나타났다. /AP·뉴시스美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총 335만5
2020.07.12 10:56
<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