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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천장 뜯으니 필로폰 우르르…경찰, 일당 9명 검거
3명 구속…공급 총책 인터폴 적색수배동남아시아에서 밀수입한 필로폰을 타인 명의 원룸에 보관해 수도권에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동남아시아
2022.09.28 12:10
"멧돼지로 착각" 택시기사 쏜 엽사 금고 4년 구형
엽사 측 "나뭇가지 걸려 조준지점보다 왼쪽으로 이동"검찰이 도로에서 소변을 보던 택시기사를 총을 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70대 엽사에게 금고 4년을 구형했다. /더팩트DB[더팩
2022.09.28 11:33
'마약 혐의' 돈스파이크, 영장심사 출석…묵묵부답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돈스파이크(김민수)가 28일 오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
2022.09.28 11:29
이준석 "경제 어려워…나 말고 물가·환율 잡아야"
'정진석 비대위 직무 정지' 등 가처분 심리 출석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및 비대위원 6명을 상대
2022.09.28 11:23
'최대집 응징취재' 백은종 벌금 500만원…이명수 300만원
검찰, 징역 1년 구형최대집 대한의사협회 전 회장에 비방과 욕설을 내뱉은 혐의로 기소된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가 1심에서 벌금형을 받았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최대
2022.09.28 10:20
경찰, '마약 투약 혐의' 돈스파이크 구속영장 신청
소지하던 필로폰 1000회분 압수경찰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45·본명 김민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뉴시스[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서울 노원경찰
2022.09.28 09:41
경찰, '공관 예산 의혹' 김명수 대법원장 불송치
양승태 전 대법원장도 각하경찰이 공관 리모델링을 위해 예산을 전용했다는 의혹으로 고발당한 김명수 대법원장에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공관
2022.09.28 09:10
신림동 고시원 건물주 살해 용의자 검거…30대 세입자
서울 관악구에서 발생한 70대 고시원 건물주 살인 사건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박헌우 인턴기자[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서울 관악구 70대 고시원 건물주 살인 사건 용의자가 경찰에
2022.09.28 08:26
尹 '비속어 논란' 무더기 고발..."명예훼손 성립 어려워"
무리한 '이념적' 고발 비판도...영상 유출 의혹 규명 관심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더팩트ㅣ최
2022.09.28 05:00
신림동 고시원 70대 건물주 숨져…타살 무게
서울 신림동 한 고시원에서 70대 건물주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박헌우 인턴기자[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서울 신림동 한 고시원에서 70대 건물주가 숨진 채 발견돼
2022.09.27 18:53
'신당역 살인' 전주환, 불법촬영·스토킹 혐의 29일 1심 선고
15일 선고 직전 범행으로 기일 연기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피의자 전주환의 불법 촬영과 스토킹 혐의 1심 선고 공판이 29일 열린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신당역
2022.09.27 17:52
이원석 "남부지검은 '여의도 수호천사'…서민피해 엄정대응"
취임 후 첫 일선 검찰청 방문…금융범죄 엄단 당부이원석 검찰총장이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을 방문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헌우 인턴기자[더팩트ㅣ김이현
2022.09.27 17:24
"수십억 손실" 권도형 집 찾아간 BJ…벌금 100만원 약식기소
경찰 조사 마친 뒤 "권도형 사과해야"암호화폐 루나·테라 폭락으로 수십억원 손실을 봤다며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 거주지를 찾아간 인터넷방송 BJ가 약식기소됐다. /이선화 기자[더팩
2022.09.27 17:22
경찰, '하이트진로 점거' 화물연대 연이어 조사
지난 19·21일 이어 조사 하이트진로 본사 점검 농성을 벌인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노조원들이 연이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하이트진로
2022.09.27 16:40
유명 작곡가 돈 스파이크, 마약 투약 혐의 체포
유명 작곡가 겸 가수인 돈 스파이크(45·본명 김민수)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뉴시스[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유명 작곡가 겸 가수인 돈 스파이크(45·본명 김민수)가
2022.09.2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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