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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음주 제네시스, 후진으로 벤츠 충돌→추격→충돌
한문철 변호사 "단순 벌금형으로 끝날 듯"'한문철 TV'가 제네시스 차량이 갑자기 후진하면서 뒤에서 서행 중인 벤츠 차량을 들이받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캡처[더팩
2022.09.25 13:33
[폴리스스토리] '치안 현장의 일당백' 경찰기동대, 이유 있는 자부심
"시민안전 우선이죠"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2기동단 23기동대시설경호 업무에 투입된 서울경찰청 2기동단 23기동대 경찰버스가 나란히 선 모습./주현웅 기자경찰을 '민중의 지팡이'라고
2022.09.25 00:00
'성접대 의혹' 이준석 불송치…'실체 확인' 불씨 남았다
서울경찰청, 공소권없음·혐의없음 판단…실체 미공개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헌 효력 정지 가처분 심문에 출석하며 입장을 말하
2022.09.25 00:00
"절대적 신뢰하던 선배였는데"…배신감 토로한 김순호 후배들
김순호 경찰국장 '밀정의혹' 진실규명 보고회전두환 군사정권이 사상전향을 목적으로 실행한 녹화공작의 피해자들이 밀정 의혹을 받는 김순호 경찰국장 퇴진과 사건의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2022.09.23 21:56
'세 번째 마약' 한서희 1심 징역 6개월…"죄책 무겁다"
두 번째 투약 혐의 재판 중 범행마약 투약 혐의로 세 번째 기소된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 씨가 1심에서 실형을 받았다. /한서희 SNS[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세
2022.09.23 16:24
'병역특례 논란' LG 오지환 악성댓글 단 30대 유죄
벌금 30만원…법원 "개인 부정적 이미지 위해 작성"지난 2020년 9월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0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2022.09.23 15:54
가족끼리도 스토킹 인정…절연 자녀 찾아간 모친 유죄
법원 "연락 거부 알면서도 찾아가"연을 끊은 자녀 주거지를 찾아 부친에 내연녀가 있다며 지속해서 괴롭힌 모친이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2022.09.23 15:20
'140억원 가상자산 해킹' 40대 필리핀서 검거…국내 송환
경찰청은 필리핀 파견 경찰관인 코리안데스크와 현지 사법기관의 공조를 통해 가상자산 해킹피의자 40대 남성 A씨를 검거하고 국내로 강제송환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청 제공[더팩트ㅣ
2022.09.23 11:18
검찰, '종편 재승인 점수 조작 의혹' 방통위 압수수색
감사원 이첩 사건종편 재승인 점수 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방송통신위원회를 압수수색하며 강제 수사에 나섰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종합편성채널 재승인 점수 조작
2022.09.23 10:27
경찰, '사과 200상자 의혹' 은평구청장 두 번째 압수수색
지난 6월 집무실·비서실 압수수색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김미경 은평구청장을 수사 중인 경찰이 지난 6월에 이어 재차 압수수색을 벌였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공직선거
2022.09.23 09:00
피해자는 잘못 없다…'신당동 스토킹'에 숨겨진 가해자 논리
"원망은 가해자 논리, 범행 동기는 '앙심'"'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의 피의자 전주환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2022.09.23 00:00
경찰, '기자 실명·연락처 공개' 추미애 불송치
"노출 고의성·비방할 목적 없다"경찰이 기자 실명과 연락처를 SNS에 공개했다가 고발당한 추미애 전 장관에 불송치 결정했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기자 실명과
2022.09.22 17:37
경찰, '가습기살균제 허위 보고서' 고발 수사 착수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고발인 조사가습기살균제 피해자가 옥시레킷벤키저 법률 대리를 맡았던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사건 관계자들을 고발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고발인 조사를 진행
2022.09.22 17:35
'피델리스펀드' 투자 피해자, 신한은행 경찰 고소
사기 혐의로 서울경찰청 고소·고발장 접수신한 피델리스펀드 투자 피해자들이 판매처인 신한은행과 자산운용사를 경찰에 고소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신한 피델리스펀드 투
2022.09.22 17:25
[단독] '불법촬영 수사 중 또 범행' 전 대형건설사 직원 영장 신청
동작경찰서 수사…중랑경찰서, 추가 입건서울 동작경찰서는 이날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성적목적공공장소침입·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전 대형건설사 직원 30대 남성
2022.09.2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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