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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만에 새단장한 삼청각…시민공간 재탄생(영상)
카페·식당·전시 공간 시민에 개방 [더팩트|이진하 기자] 50년 만에 새단장한 삼청각이 아름다운 모습을 뽐냈다.서울시는 27일 2년 간에 걸친 리모델링을 마친 삼청각을 시민에게 선
2022.06.28 00:00
진실화해위, '창성호 납북귀환 어부 사건' 등 조사 결정
경남 창원 국민보도연맹 사건 포함 97건 조사 착수2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가 창성호 납북귀환어부 인권침해 사건 등 97건에 대한 진실규명에 나선다. 사진은 정근식
2022.06.27 16:26
행안부, '경찰 통제안' 강행…내달 15일 최종안 발표
경찰제도발전위원회 출범도 가시화…"헌법에 맞게 바로잡는 것"행정안전부는 경찰국 설치 등이 법령에 따른 조치로서 경찰에 대한 민주적 관리 방안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경찰 지휘규
2022.06.27 12:01
서울시, 연말까지 따릉이 3000대 추가 배치
이용 많은 6~10월 대비서울시가 연말까지 따릉이 3000대를 추가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동률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는 연말까지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3000대 추가 배
2022.06.27 11:15
50년 만에 새단장한 삼청각…카페·전시·공연장도
1972년 지어진 삼청각이 50년 만에 새단장해 시민들을 맞이한다. 삼청각 동백헌 모습.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이헌일 기자] 1972년 지어진 삼청각이 50년 만에 새단장해 시민들
2022.06.27 11:15
오세훈, 유정복에 '수도권 협의체 구성' 제안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 이어오세훈 서울시장이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에 이어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에게 수도권 삼자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오 시장(오른쪽)이 27일 오전 집무
2022.06.27 10:38
서울 수돗물 아리수, 먹는물 171개 항목 모두 '적합'
2021 아리수 품질보고서…WHO 기준보다 엄격서울 수돗물 아리수가 먹는물로서 까다로운 수질 기준을 모두 충족한 것으로 분석됐다. 2021 아리수 수질검사 결과 일부. /서울시 제
2022.06.27 06:00
민선 8기 인사 시동 건 오세훈…조직개편도 '군불'
시의회 출범 뒤 7월 말 예상…시민참여·남북협력 축소·폐지 유력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8기 시작을 앞두고 인사에 시동을 걸면서 조직개편도 관심이 쏠린다. 오 시장이 9일 오전 서울
2022.06.27 05:00
[속보] 파스퇴르·민사고 세운 최명재 이사장 별세…향년 95세
26일 별세한 최명재 민족사관고등학교 이사장. /민족사관고등학교 제공[더팩트ㅣ이헌일 기자] 파스퇴르유업과 민족사관고등학교 설립자인 최명재 이사장이 26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
2022.06.26 17:29
서울시, 내일부터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조건별 차등지급서울시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에게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사용 안내.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이헌일
2022.06.26 11:15
기후위기에 달라지는 노조…'녹색단협'이 온다
단체교섭에 핵심의제로 제기…'정의로운 전환' 세계적 추세민주노총이 온실가스 배출 저감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녹색단협 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임
2022.06.26 00:00
돌아오라 푸드트럭…팬데믹 이겨내는 청년의 힘(영상)
[더팩트|이진하 기자] 지난 4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거리에 다양한 축제가 재개됐습니다.하지만 청년창업으로 각광받은 푸드트럭은 아직 거리에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언
2022.06.26 00:00
황교익, "윤석열 찍은 20대, 등록금 인상 감당하겠나"
14년간 동결됐던 대학 등록금이 내년부터 오를 가능성이 커진 것과 관련해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씨가 "20대 청년 세대가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선택했는데 감당하시겠나"라고 비꼬았다.
2022.06.25 15:01
트레일러서 컨테이너 떨어져 '쾅'…"죽을뻔 했는데 수리비 내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억울함 호소…화물고정 조치 위반트레일러 위에 있던 컨테이너가 고속도로에 떨어져 주행 중인 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캡처[더팩
2022.06.25 11:47
3시간 거리로 전학된 학폭 가해자…"인권침해" 판단
인권위 "전학 필요성은 인정되나 건강권·학습권 침해 우려"학교폭력 가해학생이라는 이유로 통학에 왕복 3시간 걸리는 원거리 학교로 전학을 보낸 것은 인권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2022.06.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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