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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이자 친구였던 156명…애도 마지막날 수북한 국화꽃
이태원역 추모공간 및 녹사평역·서울광장 분향소 추모 발걸음국가애도기간 마지막 날인 5일 오후 '이태원 압사 참사' 추모공간이 마련된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출구에서 시민들이 추모
2022.11.05 16:49
'이태원 참사' 피해 신고, 15일까지로 연장…6개월간 의료비 지원
8일에서 15일까지로 연장…신고 기간 부족 의견 반영지난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핼러윈 인파 압사 사고'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공간에서 시민들이 추모하고
2022.11.05 12:27
'불금'도 적막한 이태원…상인·시민 모두 트라우마에 고통
상인들 "사고 난 거리 올해 문열기 힘들 것" 홍대입구 사람들도 '인파 운집' 불안 호소불과 일주일 전뿐 아니라 통상 금요일 밤 이태원은 사람으로 붐볐지만, 참사 이후 첫 금요일
2022.11.05 06:00
이태원과 달랐다…'100만 운집' 불꽃축제 대응 살펴보니
6개월 전부터 유관기관 함께 대비…경찰·소방·안전요원에 교통대책까지 이태원 투입 경찰 137명, 37%는 형사 부서…소방관은 4명이태원 참사에서 정부와 지자체, 경찰, 소방 등
2022.11.05 00:00
"사죄하라"…합동분향소 尹 근조화환 내동댕이
참사 유족 추정 여성 항의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근조화환이 훼손됐다. 4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참사 유가족이라고 밝힌 한 시민이
2022.11.04 19:06
1조 들인 재난통신망, 참사 때 활용 안 했다
사고 지점 일대 건물축 절반 이상 무단 증개축 경찰 특수본 "독립적 운영…객관적 진상 파악"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공간에서 시민
2022.11.04 14:10
인권위 "이태원 참사, 국가 책임 가볍지 않아"
"피해자에 책임 돌리는 행위 자제해야"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이 서울 이태원 참사에 정부가 예견된 위험을 적절히 대응하지 못했다며 책임자에 상응한 조치와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2022.11.04 12:00
"참사 검은리본 꼭 달아야하나"…서울시 내부 게시판 논란
일부 공무원, 이태원 참사 정부 조치 비판서울시 공무원 내부 게시판에 이태원 참사 수습을 위한 장례비 지원 등에 대해 비판의 글이 다수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남용희 기자[더
2022.11.04 11:33
'이태원 참사' 사상자 343명…부상자 14명 늘어
지난달 29일 밤 발생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참사 사상자가 343명으로 늘어났다./이동률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지난달 29일 밤 발생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참사 사
2022.11.04 06:33
[단독] 안우진 3년 중징계, '죄의 무게'가 잘못됐다 (영상)
협회의 고무줄 잣대, 자격정지 3년으로 '국가대표 영구 박탈'다른 스포츠 선수들 사례보다 '과중'하다는 지적피해자 합의·선처문, 검찰 '공소권 없음'에도 징계 무거워당시 휘문고 야
2022.11.04 05:00
'지하의 이태원' 지옥철이 불안하다…서울시, 긴급점검 착수
잠실역 하루 15.9만명 이용…강남·사당·홍대입구도 '빽빽'서울시가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밀집도 높은 지하철역에 대한 긴급점검에 나선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
2022.11.04 00:00
25개 시민단체 "이태원 참사는 인재…책임 회피 말라"
재난 피해자단체 등 기자회견 "안전관리 책임 방기"재난·산재 참사 피해자단체 등이 3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와 정부 대응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에서 앞서 이태원
2022.11.03 13:53
'이태원 참사' 미파악 부상자에 치료비…112신고도 행안부 보고
경찰 늑장보고 경위 및 기동대 요청 여부 등은 말아껴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3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이태원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11.03 12:46
'이태원 참사' 사상자 329명으로 늘어…128명 발인·송환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31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이태원사고 중대본 브리핑을 하고 있다./세종=임영무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지난달 29일 밤 발생한 서
2022.11.03 06:29
[단독] KBO 에이스 안우진의 '눈물', 국가대표 자격 박탈 '부적절' (영상)
당사자에 징계위 출석 통보 않고 자격정지 3년 대한야구소프트볼協·휘문고, 중요한 징계임에도 서면만 주고 받아 본인 소명절차 없었던 안우진, 법조계 "징계시 사실확정 절차 꼭 거쳐야
2022.11.0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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