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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 의혹'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 구속
이우석(63) 코오롱생명과학 대표가 1일 구속됐다. 사진은 지난해 7월4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실에서 열린 '인보사 투약 환자 안전관리 종합 대책안 발표 기자회견'을
2020.02.01 14:2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2번째 확진자 발생…49세 중국인
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귀국한 교민들이 머물고 있는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정문에서 출입 차량 소독이 이뤄지고 있다. /아산=남용희 기자질병관리본부 "심층 역학조사 진행 중
2020.02.01 10:25
[TF초점] '대여냐 투자냐'…정경심 사모펀드의 갈림길
3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이25부 심리로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2차 공판이 열렸다. 사진은 정경심 교수./이덕인 기자변호인 "이자수익일 뿐 횡령 아냐" vs 검찰 "강남빌딩이 목표
2020.02.01 05:00
대법원 "OK캐시백포인트, 에누리액 아니다"
대법원이 OK캐시백포인트가 에누리액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선고했다. 사진은 대법원 전경. / 더팩트 DB.재판부 "포인트 현금과 달라"...사용범위 및 조건 제한[더팩트ㅣ송은화 기자
2020.02.01 00:00
박근혜 파기환송심 결심 '공전'…"직권남용 재심리해야"
31일 '국정농단' 사태로 기소된 박근혜(68) 전 대통령의 재판이 공전됐다. 사진은 지난해 5월 8일 형 집행정지 신청이 불허된 뒤 서울 서초구 성모병원에서 처음으로 외부 진료를
2020.02.01 00:00
윤석열, 전출 검사들에 "책상바뀔 뿐 책무 그대로"
윤석열 검찰총장이 31일 대검찰청에서 열린 상반기 검사 전출식에서 인사 대상이 된 검사들을 향해 "책상을 바꾼 것에 불과하지 본질적 책무는 바뀌는 것이 없다"며 위로했다. 사진은
2020.01.31 17:58
신종코로나 3차 감염자 발생...지역사회 확산 우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과 인근 지역에 머물고 있는 교민과 유학생 등 367명을 태운 전세기가 3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 착륙하고 있다
2020.01.31 16:25
신종 코로나 7번째 확진자…우한 방문한 28세 남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위기경보가 '경계'로 격상된 가운데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 안내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한 안내문구가 나오고 있다. /임세준 기자서
2020.01.31 10:09
[TF초점] 검찰 '정권수사' 공방 숨고르기 들어가나
2018년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임세준 기자'울산시
2020.01.31 05:00
대검,"신종 코로나 허위사실 유포 엄단"
이른바 '우한 폐렴'이라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우려가 심화된 가운데 30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의원에 중국에 다녀온 후 열이 나는 사람은 출입을 금지하는 안내문
2020.01.31 00:00
임종석, 검찰 조사 마쳐…"언론 보도 반복적 확인 과정"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은 30일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11시간여 조사를 받은 뒤 귀가했다./임세준 기자11시간 30분간 조사 후 귀가..."특별히 새로운 내용 없었다"[더팩트ㅣ송
2020.01.30 22:46
검찰,'성매매 알선·상습도박 혐의' 승리 기소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7가지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1월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
2020.01.30 18:35
대법, 임종헌 재판부 기피 신청 최종 기각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장이 2018년 10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더팩트DB"헌법·법률에 위반되는 점 없다"...신청 7개월 만에[더팩트ㅣ송주
2020.01.30 18:14
신종 코로나 국내 첫 2차 감염자 발생...보건당국 '비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위기경보가 '경계'로 격상된 가운데 지난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 안내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한 안내문구가 나오고 있는 모습./임세
2020.01.30 18:11
대법, 김기춘·조윤선 파기환송...'직권남용죄' 범위 좁혀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30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전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 등의 상고심에서 '직권남용죄에 대한 법리오해와 그로인한 심리
2020.01.3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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