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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의심환자 620명 돌파…추가 확진자는 없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오전 9시 기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의심환자가 620명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추가 확진환자는 없었다. 사진은 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2020.02.08 14:14
신종 코로나 악용한 스팸·문자 기승 ' 29일까지 집중 단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안내 문자를 이용한 보이스피싱 예방법. /금융감독원 제공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악용한 스미싱 스팸 문자나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2020.02.08 13:49
신종코로나 격리자에 생활지원비 지급된다…4인 가구 기준 월 123만 원
정부가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격리자에게 생활지원비를 지급한다. 사진은 6일 서울 서대문구 일대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이동하고 있는 모습. /이덕
2020.02.08 11:55
신종코로나 불구 3만명 통일교 합동결혼식, '마스크 낀 진풍경'
7일 경기 가평군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열린 '2020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겸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혼 60주년 기념식'에서 신랑·신부들이 마스크를 쓰고 결혼식을 올리고 있다.
2020.02.08 11:07
[TF이슈] '코로나 휴가' 떠나는 홀로 여행객..."유커 없어 더 여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유행으로 관광객이 뜸해진 제주도를 찾는 여행객이 늘고 있다. 사진은 눈 쌓인 한라산 모습. /더팩트 DB"싸고 쾌적, 지금이 오히려 기회"..."동선
2020.02.08 00:00
법무부 "재판 시작되면 공소장 공개"
청와대 하명수사·선거개입 사건 공소장 비공개 방침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자 법무부가 7일 추가 설명자료를 내고 관련 의혹 등을 해명했다. 사진은 2019년 12월 30일 국회에서 열
2020.02.07 21:29
'정치공작' 원세훈 전 국정원장 징역 7년 선고
7일 불법 정치공작에 국정원 예산을 쓴 혐의로 구속기소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게 1심에서 징역 7년이 선고됐다.. /김세정 기자재판부 "반헌법적 행위로 국정원 위상 실추"[더팩트ㅣ
2020.02.07 18:33
프듀 제작진 "순위 조작했지만 부정 청탁 없었다"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 생방송 투표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안준영 PD가 지난해 11월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2020.02.07 17:44
'장자연 강제추행' 전직 기자 2심도 무죄
고 장자연 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조선일보 기자 조 모(51) 씨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진은 지난 2009년 3월10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진행된 고
2020.02.07 17:14
[TF초점]'심신미약’ 더이상 법원에서 안 통한다
대법원. / 더팩트 DB대법, 술 취해 경비원 살해한 피고인 원심대로 확정[더팩트ㅣ송은화 기자] 과거에는 심신미약 상태에서 저지른 범죄는 필수로 형을 감경해줬다. 하지만 2018년
2020.02.07 12:00
'주가조작' 네이처셀 라정찬 회장 1심서 무죄
법원이 7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라정찬 네이처셀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사진은 서울남부지방법원 청사. /더팩트 DB법원 "제출된 증거만으로 혐의 인정 어려
2020.02.07 11:05
임시격리 우한교민 확진자 1명 발생…24번째 판정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진원지로 알려진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귀국한 교민 150여명을 태운 버스가 지난달 31일 오후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으로 들어가고 있는 모
2020.02.07 10:02
신종 코로나 완치 1명 추가...확진자 22→21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우려에 5일 오후 서울 은평구 버스 차고의 시내버스에 마스크가 비치되어 있다. /이동률 기자나머지 환자도 대부분 안정적 상태 유지[더팩트ㅣ윤용민 기자
2020.02.06 18:36
'정경심 재판장' 옮기고 '조국 재판장' 남고…법원 정기인사
대법원은 6일 지방법원 부장판사 386명 등 법관 총 922명 규모의 전보인사를 발표했다. 사진은 대법원 전경./ 남용희 기자총 922명 규모 이동…'사법농단' 관계 판사 일부 퇴
2020.02.06 18:25
'대마 흡연' CJ 장남 이선호 2심도 집행유예
마약 밀반입 혐의를 받고 있는 CJ그룹 장남 이선호(30) 씨가 6일 2심 선고 공판 출석을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임세준 기자징역 3년에 집유 4년
2020.02.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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