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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신한카드 채용비리' 위성호 전 사장 등 기소
'신한카드 채용비리 의혹'을 수사해온 검찰이 위성호 전 신한카드 사장을 재판에 넘겼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신한카드 채용비리 의혹'을 수사해온 검찰이 위성호 전 신
2022.01.02 09:00
스포츠시계 차고 전문의시험 본 의사…법원 "응시제한 정당"
스포츠 시계를 차고 전문의 자격시험을 본 의사에 대한 응시자격 제한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남용희 기자"기술발전으로 적발 어려운 현실…제재 필
2022.01.02 08:00
출범만 시켜놓고 방치…'이제 한 살' 공수처, 평가는 이르다
지난해 1월21일 현판식을 열고 공식 업무에 들어간 공수처는 출범 보름 만에 100건의 사건을 접수받으면서 소위 돌풍을 일으켰다. /이동률 기자"보완입법 손 놓은 국회, 성장 지켜
2022.01.02 00:00
"전쟁 났나"…'9시 땡' 치자 지하철로 우르르
서울의 최저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진 12월30일 밤 홍대 거리, 오후 9시가 가까워지자 거리 곳곳에서 사람들이 쏟아져 나와 지하철역으로 향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이선영 인
2022.01.02 00:00
'1월1일 한국 생'…아프간 특별기여자 새해 첫날 출산
무장단체 탈레반 집권으로 지난 8월 입국한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가 새해 첫날 아기를 낳았다. 사진은 지난해 8월 인천 국제공항 통해 입국하는 특별기여자들. /정용석 기자[더팩트ㅣ
2022.01.01 18:44
올해 출생 아동부터 200만 원 '첫만남이용권' 받는다
올해 태어나는 아동부터는 200만 원 규모의 '첫만남이용권'을 지급받게 된다. /더팩트 DB출생일로부터 1년간 이용권 사용 가능[더팩트|윤정원 기자] 올해 출생 아동부터는 200만
2022.01.01 14:42
[속보] 코로나 신규 확진자 4416명, 위중증 1049명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새해 첫날 1일 0시 기준 전국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4416명 발생했다. /더팩트 DB위중증 환자 12일째 1000명대[더팩트ㅣ장병문 기자
2022.01.01 09:48
아파트밖 청소 안 했다고 경비원 '아웃'…법원 "부당해고"
서울행정법원은 아파트 밖 인도를 청소하라는 입주자 요구에 반발한 경비원에게 계약 만료를 통보한 건 부당해고라고 판단했다. /이새롬 기자법원 "정당한 요구인지 상당히 의문"[더팩트ㅣ
2022.01.01 08:00
강력한 거리두기로 시작된 새해…'1년 전과 판박이'
이달 중순까지 강력한 거리두기 조치가 연장되면서 연말에 이어 연시 분위기도 느끼기 어렵게 됐다. 12월3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코로나19 신종 변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한
2022.01.01 00:00
증거능력 잃은 동양대 PC…정경심 상고심 영향은
법원이 동양대 강사휴게실 PC의 증거능력을 부정하며 정경심(사진) 전 동양대 교수 상고심 판단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동률 기자'1심 판단일 뿐' vs '유·무죄 갈릴 수도'[더팩
2022.01.01 00:00
서울시 예산안 극적 타결…코로나 생존 지원금 8000억 반영
오세훈 서울시장과 시의회가 진통 끝에 내년도 예산을 극적으로 타결했다. /임세준 기자오세훈 주요 사업 회생·TBS 출연금 320억으로 삭감[더팩트|이진하 기자] 역대 최대인 44조
2021.12.31 22:46
"안심하고 재택치료 받으세요"…서울시 안내영상 공개(영상)
서울시가 코로나19 재택치료자를 위한 영상을 제작하고 31일 공개했다. /서울시 제공재택치료 키트 사용법부터 응급 상황 대처법까지[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21.12.31 21:02
[신년사] 김창룡 경찰청장 "국민 안전이 최우선의 소명"
김창룡 경찰청장은 새해를 맞아 "전문성과 책임성을 향상해 '국민중심 책임수사'를 실현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경찰의 최우선적인 소명이 국민안전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조직 구성원
2021.12.31 19:02
'공정위 조사 증거인멸' 현대중공업 임직원 3명 기소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자료사진/<사진=이새롬 기자/20201116>[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에 대비해 PC를 교체하는 등 증거를 인멸한 의혹을 받는 현대중
2021.12.31 18:01
[신년사] 김진욱 공수처장 "소처럼 우직하게, 호랑이 눈매로 가겠다"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공수처의 야당 대선 후보 및 국회의원 등의 통신기록 조회 논란에 대한 현안 질의에
2021.12.3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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