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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넘긴 대장동 수사…"진짜는 시작도 안 했다"
난해 9월 29일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의혹 사건 전담수사팀이 출범한 지 7일로 100일이 지났다./더팩트 DB2월이 마지노선…대선 후까지 이어진다는 관측도[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2.01.07 05:00
[단독] '곽상도 아들 50억' 화천대유, 과태료 96만원…노동부에 버티기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 아들 곽모 씨에게 퇴직금 50억 원을 지급한 화천대유자산관리가 고용노동부의 자료 제출 요구에 불응해 과태료 96만원을 물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더팩
2022.01.07 05:00
노래방 女종업원 두고 시비…식칼 위협 30대 집행유예
함께 유흥을 즐기던 여성 종업원이 옮겨 간 방 손님을 폭행하고 칼을 들이댄 3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배정한 기자"사소한 시비로 폭행·협박…반
2022.01.07 00:00
'경찰관 폭행' 임지봉 서강대 로스쿨 교수 벌금형 확정
현직 로스쿨 교수가 경찰관을 폭행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유죄가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현직 로스쿨 교수가 경찰관을 폭행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유죄가 확정됐다.
2022.01.06 19:56
60세 이상 3차 접종률 80% 육박…확진자수 38%↓
60세 이상 국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률이 80%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9월2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센터에 마련된 코
2022.01.06 19:00
'대규모 환불' 머지플러스 대표 남매 기소…피해액 1004억원
대규모 환불 사태를 일으킨 머지포인트 운영사 머지플러스 대표와 공동설립자가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사건 피해 금액을 1000여억원이라고 산정했다. 사진은 지난달 구속영장 실질심사
2022.01.06 18:57
수사권조정 후 46만명 피의자 조기 종결…국수본 출범 1년
출범 1년을 맞이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해 주요 범죄 특별단속을 벌여 약 24만 건을 적발하고, 19만 명 이상의 범죄자를 검거하는 등의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주현웅 기자
2022.01.06 18:49
경찰, '오스템임플란트 1880억 횡령' 자금 500억 확보
회삿돈 188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오스템임플란트 재무팀장을 수사하는 경찰이 300원 상당의 금괴를 압수하고 200억원이 입금된 이 씨의 증권사 계좌를 동결했다. /뉴시스이 씨 측
2022.01.06 17:17
"투표 당일 광화문이 침수됐다" 그린피스 '기후위기 퍼포먼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6일 모의 기표소인 '마지막 기표소'를 세우고,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들에게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했다. 낡은 천막으로 둘러싸인 마지막 기표소 안에서 투표
2022.01.06 17:09
권익위 “최소 요건 갖추면 공익신고자 인정…보호 강화”
국민권익위원회는 최소한의 요건만 충족하면 신고자 지위를 인정하는 등 신고자 보호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브리핑하는 김기선 권익위 심사보호국장./권익위 제공부패신고에도 비
2022.01.06 17:01
‘황예진 상해치사' 30대 징역 7년…"사람이 죽었는데" 유족 반발
고 황예진 씨의 어머니가 6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2부(안동범 부장판사)의 선고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정용석 기자1심 법원 "우발적 범행…일반적 교제살인 유
2022.01.06 16:53
[단독] 경찰, '투기 의혹' 황보연 전 서울시 기조실장 대리 불송치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됐던 황보연 전 서울시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현 경제정책실장)를 수사한 경찰이 고발장 접수 8개월 만에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뉴시스"업무상 비밀 이용하지
2022.01.06 16:09
서울형 긴급복지, 코로나 '심각' 해제 때까지 연장
서울시는 코로나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해제될 때까지 서울형 긴급복지 기준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남용희 기자중위소득 100% 이하 위기가구에 최대 300만 원[더팩트|이진하 기
2022.01.06 14:16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막아야" 환경단체, 대선후보에 대책 촉구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환경운동연합 앞에서 일본방사성오염수방류저지공동행동이 20대 대통령' 문구가 적힌 가면을 쓰고 원전 오염수 수도꼭지를 돌리려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를 막는
2022.01.06 13:34
'239억 횡령 혐의' 지역주택조합 위원장 등 "혐의 부인"
허위 홍보로 조합 가입을 유도한 뒤 조합원들의 계약금을 횡령·배임한 혐의를 받는 지역주택조합 관계자들이 첫 재판에서 주요 공소사실을 부인했다. 사진은 서울남부지법./더팩트 DB허위
2022.01.0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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