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서울시, 올해 첫 임용 합격자 455명 발표…여성 80%
서울시가 올해 첫 임용시험 합격자 455명을 발표했다. 서울시청 전경.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가 올해 첫 임용시험 합격자 455명을 발표했다.서울시는 2022년
2022.05.27 09:00
하동군·대우조선해양 갈사산단 소송…대법 "재판 다시해야"
공사중단 손해에 대우조선해양 부주의도 인정하동군의 갈사만산업단지 조성사업 중단으로 피해를 입은 시공사 대우조선해양도 부주의가 인정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
2022.05.27 06:00
'테라·루나 사태' 일파만파…검·경 전방위 수사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 직원 횡령 수사블록체인 기업 테라폼랩스의 권도형 최고경영자가 루나와 테라 폭락 사태와 관련해 가상화폐 프로젝트 실패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야후파이낸스 유
2022.05.27 00:00
'전자발찌 살인' 강윤성 무기징역…국민참여재판 6대3 의견
배심원 무기징역 6명·사형 3명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훼손 전후로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강윤성(57)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2.05.26 23:28
음주운전·측정거부 재범 가중처벌 '윤창호법' 위헌
헌재 "책임-형벌 비례성 어긋나"음주운전·음주측정 거부 재범을 죄질과 기간에 상관없이 가중처벌하도록 한 '윤창호법' 조항은 위헌이라고 헌법재판소가 결정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
2022.05.26 21:53
'로톡' 금지한 변협 규정 위헌…헌재 "표현의 자유 침해"
법률 플랫폼의 대표격인 로톡을 운영하는 로앤컴퍼니와 대한변호사협회의 해묵은 갈등은 공정거래위원회와 경찰에 이어 헌법재판소에서까지 진행 중이다./로앤컴퍼니 제공[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2.05.26 21:03
검찰, '전자발찌 연쇄살인' 강윤성에 사형 구형
강씨 "우발적 범행" 주장…국민참여재판 진행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훼손 전후로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강윤성(57)의 국민참여재판에서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강 씨
2022.05.26 20:30
헌재 "'민주당만 빼고' 칼럼은 공직선거법 위반"
임미리 교수가 낸 헌법소원 심판 청구 각하선거를 앞두고 특정정당을 비판하는 칼럼을 일간신문에 실은 행위는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왔다. 사진은 칼럼을 쓴 임미리
2022.05.26 20:26
환경단체 “산불 나무 모두베기 중단해야…기후위기 악화"
환경부 등 참여하는 민관학연 조사단 구성 요구도올해 초 강원과 경북 등지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의 복원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무분별한 나무 베기를 멈춰야 한다는 환경단체 지적이 나왔다
2022.05.26 19:54
공수처, '소액사기' 공소시효 놓친 검사에 무혐의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2부(김성문 부장검사)는 직무유기 등 혐의로 고소된 A검사를 최근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없음 처분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고위공직
2022.05.26 17:25
B.A.P 힘찬, 재판 중 강제추행 혐의 또 입건
지난달 17일 성추행 혐의강제추행 혐의로 재판받는 아이돌그룹 B.A.P 멤버 힘찬(김힘찬·32)이 다시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힘찬 SNS[더팩트ㅣ최의종
2022.05.26 17:25
'혜경궁 김씨 고발인 신상공개' 변호사 1심 벌금 500만원
'혜경궁 김씨' 의혹 고발인의 법률 대리를 맡았다가 고발인의 신상을 공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변호사가 1심에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2022.05.26 16:06
차규근 "법무부 직위해제는 편법 중징계"…소청심사청구 제기
"직무정지·급여삭감…심각한 직업 자유 침해"김학의 출국금지 사건에 연루돼 재판을 받는 차규근 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이 법무부의 직위해제가 부당하
2022.05.26 15:53
대법, "연령 기준 임금피크제는 위법"…사상 첫 판결
"제도 도입 목적의 타당성 등 합리적 이유 있어야"연령을 기준으로 임금을 깎는 임금피크제는 위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합리적 이유 없이 연
2022.05.26 15:50
이원석 총장직대 "검찰 '제식구 감싸기' 논란 없도록 하겠다"
첫 월례회의서 검찰 구성원 책무 강조이원석 검찰총장 직무대리(대검찰청 차장검사)는 26일 검찰 구성원들에게 공직윤리를 언급하며 '제식구 감싸기' 논란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05.26 15:00
<
2051
2052
2053
2054
2055
2056
2057
2058
2059
20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