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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사주 재수사해야"…시민단체, 공수처에 재정신청
고발사주 사건을 고발했던 시민단체가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무혐의 처분에 불복하고 31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재정신청서를 제출했다. 사진은 사법정의바로세우
2022.05.31 15:20
옵티머스 브로커, 2심서 징역 8→9년…"검찰 편향" 항의도
법원 "죄질 나빠 엄하게 처벌"'옵티머스 펀드 자금 유치를 위해 로비 활동을 한 브로커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가중된 형량을 선고받았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옵티머스
2022.05.31 14:22
변협 "자본에 변호사 종속당할 것…징계 진행"
'광고규정 일부위헌' 헌재 결정에 "95% 합헌" 해석대한변호사협회가 '로톡' 등 법률 플랫폼이 변호사 노동력을 자본에 종속시킬 것이라며 징계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종엽
2022.05.31 14:20
러시아군에 기관총 쏘는 이근…독일 방송서 소개
우크라이나 국제 의용군으로 참전한 해군특수전전단(UDT) 출신 유튜버 이근 전 대위의 전투 영상이 독일 방송에서 공개됐다./독일 공영방송 ARD 산하매체 타게스샤우 갈무리.[더팩트
2022.05.31 14:20
'콩나물시루' 교정시설 심각...인권위, 법무부에 거듭 권고
"과밀수용 문제 상시화·장기화"10여 차례 교정시설 과밀 수용 문제를 지적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법무부에 개선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거듭 권고했다. /남용희 기자[더
2022.05.31 12:00
대법 "정태영 부회장, 동생에 회계장부 보여줘야"
열람·등사 청구 소송 사실상 패소대법원 스케치. 자료사진 <사진=남용희 기자/20180604>[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2022.05.31 12:00
3600억 태양광 투자사기…경찰, 다단계 일당 8명 구속
부동산 등 832억 상당 범죄수익 보전 조치태양광 기업 등에 투자하면 원금을 보장하고 매월 이자를 지급해준다며 3600억원을 모집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
2022.05.31 12:00
코로나 확진자, 투표 외출 허용...오후 6시 20분부터
지방선거일인 내일 코로나19 확진자는 6시 20분부터 투표를 위한 외출이 허용된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 마련된 한남동 사전투표소에서
2022.05.31 11:38
'마취 환자 성범죄 혐의' 의사 첫 재판 "혐의 부인"
강간·폭행 혐의 등 서울 강남 한 병원에서 여성 환자들에게 전신마취 유도제를 투약한 뒤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의사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의
2022.05.31 11:32
수사 준비 '이예람 중사' 특검…유족 측·국방장관 면담
공군 내 성추행 피행 후 극단적 선택을 한 고 이예람 중사 사망 사건을 수사할 안미영 특별검사팀이 유족 측을 면담하는 등 수사 준비에 들어갔다. 사진은 지난달 국회에서 특검 법안이
2022.05.31 10:55
[속보] 사망자 이틀째 한자릿수…신규확진 1만7191명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국내 코로나19 사망자가 이틀째 한자릿수를 유지했다.3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9명으로 집계됐다.전날,
2022.05.31 09:49
"딱 한 잔 했는데"…노헬멧 술 취한 킥보드 '비틀비틀'
광진경찰서 '두바퀴차' 특별단속 동행취재30일 오후 11시쯤 서울 광진구 건대사거리 인근에서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채 전동킥보드를 타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적발됐다. /최의종 기
2022.05.31 08:57
교통위반 단속조회, 네이버·카카오 인증으로 간편하게
서울시, 간편인증 7종 도입서울시가 교통위반 단속조회서비스의 개인인증 방법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앞으로 서울 교통위반 단속조회 서비스를 네이버·
2022.05.31 06:00
헌재 "개성공단 손해 사업자에 보상입법 의무 없어"
이명박 정부 당시 5.24 대북 조치 후 재산상 손해를 본 개성공단 투자자를 위해 보상입법을 하지않은 정부의 행위는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
2022.05.31 06:00
무혐의 알선 대가 1400만원 받은 경찰관 구속기소
사건무마 명목으로 천만원대 뇌물을 받은 현직 경찰관이 재판을 받게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사건무마 명목으로 천만원대 뇌물을 받은 현직 경찰관이 재판을 받게됐다.수원
2022.05.31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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