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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한달 톺아보기<중>] 이준석, 대선 관리 '몰두'…잘할 수 있을까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국민의힘에 전격 입당한 가운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대선 경선 관리에 관심이 몰린다. /이선화 기자☞<상>편에 이어'30대 당수' 이준석 국민의힘
2021.07.16 05:00
최재형 '초고속' 입당 환영식…"국민의힘으로 정권교체"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국민의힘 입당 환영식에서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야당을 만드는 데 저의 모든 것을 바치도록 노력하겠다"고 일성했다. /국회사진취재단이준석 "입당 진심으로
2021.07.15 11:48
'尹과 달랐다' 최재형, 국민의힘 '입당'…"밤새 고민했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새로운 변화와 공존을 추구하겠다"며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국회사진취재단"文정부 방향대로 가면 어려움 닥칠거란 우려"[더팩트|문혜현 기자] 야권 대선주자인
2021.07.15 11:26
[속보] 국민의힘 '입당' 최재형 "밖보다 정당 정치가 바른 생각"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정권교체 중심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돼야 한다고 판단"[
2021.07.15 10:52
[속보] 최재형 전 감사원장, 국민의힘 '속전속결' 입당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15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만나 국민의힘 입당을 전격 결정했다. 사진은 지난 14일 서울 정동의 한 식당에서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장인 권영세 의원과 회동을
2021.07.15 10:30
추미애 "꿩 추락 보이지 않나? 저의 비상은 계속"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15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꿩으로 비유하며 "장모 구속 후 이미 꿩이 추락하고 있는 게 보이지 않는가"라고 밝혔다. 지난 3일 '내 인생의 한 장면' 사
2021.07.15 09:47
최재형, 이준석 대표 회동…입당 초읽기?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15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예방한다. 최 전 원장의 빠른 행보에 정치권 일각에선 국민의힘 입당이 초읽기에 들어섰다는 해석이 나온다. /남윤호 기자윤석열과
2021.07.15 09:22
[인터뷰] '나는 국대다' 임승호 "이준석 정치실험 높게 평가"(영상)
임승호 국민의힘 신임 대변인은 이준석 대표가 추진한 '나는 국대다'를 높게 평가하며 "취임 후 비상식적인 것들을 상식적인 것으로 바꾸고 있다"고 말했다. /국회=남윤호 기자"최대한
2021.07.15 05:00
탄력 받은 이낙연·이재명 독주 흔들…경선 판도 출렁
이낙연(오른쪽)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여론조사상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이재명 대세론'에 강력한 대항마로 떠오르는 양상이다. 왼쪽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새롬 기자과열되
2021.07.15 05:00
'재난지원금' 추경 심사 착수…정부·야당 반발에 '진통'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시작된 가운데 야당과 정부는 여당의 '전 국민 재난지원금'에 강하게 반대했다. 1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하는 김부겸 국무총리. /
2021.07.15 00:00
'오세훈' 저격한 고민정 "김부겸, 지자체에 끌려다니지 말길"
고민정 민주당 의원이 14일 예결위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코로나19 정부 방역 비협조 태도를 지적했다. 지난 2020년 10월 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21.07.14 20:20
원희룡 "송영길, 재난지원금으로 이준석·홍남기 압박 말길"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14일 전국민 재난지원금 논의와 관련, 송영길 민주당 대표를 향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홍남기 부총리를 압박하지 말라"고 비판했다. 지난 7일 '희망오름
2021.07.14 17:24
이동훈 '여권 공작' 주장에 與 "피해자 코스프레"
더불어민주당이 금품수수 협의를 받는 이동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의 '정치공작' 주장에 "피해자 코스프레"라며 일축했다. 지난 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김용민 최고위원. /남윤
2021.07.14 11:36
최장집 만난 윤석열 "자유 빠진 민주주의는 독재"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지난 12일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를 만나 "자유 빠진 민주주의는 독재"라고 지적했다. /윤석열 캠프 제공"청와대 독점으로 국정 난맥상 심각…총리 역할 보장돼
2021.07.14 10:48
윤석열 측 "이동훈 전 대변인 발언이라면 '사법거래'"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이 14일 이동훈 전 대변인의 "여권 인사가 'Y(윤석열)를 치고 우리를 도우면 수사는 없던 일로 만들어주겠다, 경찰과도 조율이 됐다"라는 발언에 대해 "사실
2021.07.1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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