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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에 '온라인'으로 옮겨간 與 대선 열전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대선 경선 열차가 출발한 더불어민주당도 당황한 분위기다. 한 차례 내홍을 겪었던 '경선 일정 연기'를 재검토하기로 했다. 16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모습.
2021.07.18 00:00
여야 '남녀 평등 복무제' 공약은 '청년' 맞춤형?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박용진(왼쪽) 의원과 국민의힘 대권 잠룡 하태경 의원이 '남녀 군 복무 의무화' 공약을 내놔 눈길을 끈다. /이새롬·이선화 기자박용진·하태경 "여성, 군대로"
2021.07.18 00:00
민주노총 집회 첫 확진자 발생…김부겸 "전수조사 받아야"
김부겸 국무총리는 민주노총 집회 참석자 중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전수조사에 응해줄 것을 17일 요청했다./임영무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는 민주노총 집회 참
2021.07.17 20:57
윤석열은 광주·최재형은 부산…野 대선주자 '광폭 행보'
윤석렬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17일 각각 광주와 부산을 방문했다. /더팩트 DB, 뉴시스尹, 국립5·18민주묘지 참배…崔, 부산서 미화 활동[더팩트|이민주 기자] 1
2021.07.17 17:36
이재명·이낙연, 日 공사 망언에 분개…"이대로 못 넘어가"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놓고 경쟁 중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가 일본 외교관의 문재인 대통령 비하 발언에 한 목소리를 냈다./더팩트 DB이재명 "몰상식한 일" 비난
2021.07.17 15:11
이재명 "윤석열·최재형, 헌법정신 훼손…헌법사에 오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7일 페이스북에 "제헌절을 맞아 고 노회찬 대표님을 기억한다"는 글을 남겼다. /국회사진취재단, 페이스북 캡처"헌법은 국민이 지켜온 역사…부끄럽지 않은 대한민
2021.07.17 11:22
[취임 한달 톺아보기<하>] 이슈 선점 탁월 이준석은 '양날의 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거침없는 언사가 '양날의 칼'이 될지 주목된다. 정치권은 이 대표의 소통 능력을 높게 평가하면서도 일부분 우려를 내비쳤다. 지난 13일 여야 회동에 대해 설
2021.07.17 00:01
[주간政談<하>] "말로만 국민과 함께"...코로나 대유행에 둔감한 국회
국회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전 직원 및 취재진 선별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16일 국회운동장에 마련된 선별검사소 의료진과 국회직원들의 모습. /국회=문혜현 기자☞<상>
2021.07.17 00:00
[주간政談<상>] 최재형 국민의힘 초고속 입당, "논리가 있다고?"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퇴임한 지 17일 만인 지난 15일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최 전 원장은 입당 일성으로 정권교체는 국민의힘으로 이뤄저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국민의힘 중
2021.07.17 00:00
최재형 "헌법과 법률 권한 넘어선 인사개입 많아"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국민의힘 입당 후 첫 메시지로 "헌법과 법률에 정해진 권한을 넘어선 인사개입도 많았다"며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했다. 15일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입당식에
2021.07.16 17:15
인신협 "징벌적 손배제는 언론 '입막음' 법안" 철회 촉구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16일 더불어민주당 미디어혁신특별위원회가 추진 중인 언론중재법(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우려를 표명, '징벌적 손배제 도입 반대' 긴급
2021.07.16 12:03
윤호중 "최재형, '우사인 볼트'도 울고 갈 속도로 입당"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6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국민의힘 입당과 관련해 "사표 잉크도 마르기 전인데 급해도 너무 급하다. 우사인 볼트도 울고 갈 정도의 속도"라고 직격했
2021.07.16 10:37
[속보] 김부겸 "비수도권 18시 이후 인원 제한 논의해야"
김부겸 국무총리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비수도권에서도 단계를 상향했지만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며 "확
2021.07.16 08:53
윤석열 "'한명숙 구하기'에 또 속을 것으로 착각"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5일 한명숙 전 국무총리 사건과 관련한 더불어민주당의 사과 요구에 "한명숙 씨가 불법정치자금을 받지 않았고, 대법원의 유죄판결이 그렇게 억울하다면 재심을 신
2021.07.16 06:55
[취재석] 반복되는 '당정 신경전', 누구를 위함인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가운데)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 질의를 듣고 있다. /이선화 기자전국민 vs 소득하위 80
2021.07.1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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