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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윤석열·안철수' 두 마리 토끼 잡나?…관건은 '타이밍'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본격 행보에 나선 가운데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입당, 안철수 국민의당과 통합이란 우선 과제를 이뤄낼지 주목된다. /이선화 기자전문가들 "'이준석 돌풍' 유효할
2021.06.15 00:00
윤석열 "국민의힘 입당, 모든 선택 열려 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4일 국민의힘 입당과 관련해 "모든 선택은 열려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우당 이회영 선생 기념관 개관식에 참석한 윤 전 총장. /이동률 기자"국민의힘
2021.06.14 10:04
'이준석 당대표' 영향? 국민의힘 39.1% vs 민주당 29.2%
리얼미터가 14일 발표한 6월 둘째 주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13주 연속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제공'보수' 지지층 결집 뚜
2021.06.14 09:01
"처벌 수위 약하다" 불만…유탄 맞는 입법부
여러 형사 사건에 대한 법원의 처벌이 약하다는 국민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입법부인 국회도 손을 놓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온다. /더팩트 DB형량·법감정 괴리…각종
2021.06.14 05:00
'이준석 당대표'에 '웃는' 박용진과 '우울'한 올드보이들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의 당선으로 여권 대선주자들 사이에 명암이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왼쪽부터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세균 전 국무총리, 박용전 민주당 의원. /남윤호·
2021.06.14 00:00
웃지 못하는 '미스터 스마일' 정세균…경쟁력 강화 과제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 정세균 전 국무총리의 지지율이 정체 현상을 보인다. 사진은 정 전 총리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안보포럼 창립세미나'에 참석해
2021.06.14 00:00
'따릉이' 타고 첫 출근한 30대 국민의힘 대표 이준석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13일 오전 따릉이를 타고 서울 여의도 국회로 출근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백팩·캐주얼 정장' 이준석 대표의 기성정치와 차별화[더팩트ㅣ이철영 기자] 이준
2021.06.13 12:33
'취임 한 달' 김부겸 총리 "밥값 하기 쉽지 않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3일 취임 한 달 소회로 "제가 늘 밥값 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씀드리곤 했는데 요즘 밥값 하기 참 쉽지 않다. 국무총리직의 무게감을 절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6.13 12:04
윤석열, 대변인에 동아일보 출신 이상록 권익위 홍보담당 내정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은 13일 캠프 대변인으로 동아일보 출신 이상록 국민권익위원회 홍보담당관이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서울 남산예장공원 이회영기념관을 둘러본 뒤 취재진
2021.06.13 11:28
박용진 "이재명 지사의 '기본주택' 실체 모호" 비판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내 대선후보 경쟁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이 지사는 무주택자들에게 '내가 기본주택을 만들겠다'고만 말한다"면서 "모델하우스를 지어
2021.06.13 10:59
김기현 "유승민·원희룡 지원, 윤석열·최재형·김동연 위해 꽃 준비"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3일 "국민과 당원은 내년 대선승리를 위해 우리당에게 '안정'보다는 '도전'을 명했다. 풍부한 '경륜'보다는 신선한 '패기'를 선택하며, '미래가치'에
2021.06.13 09:45
'이준석 돌풍' 지켜본 민주당, 대선 경선 흥행 고심
더불어민주당에서 '대선 경선'을 둘러싼 논쟁이 뜨겁다. 젊은 야당 대표의 등장으로 '경선 흥행'에 대한 고심이 깊어진 탓이다. 10일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2021.06.13 00:00
'세대교체·돌풍'…어깨 무거운 이준석, '기대와 과제'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로 선출된 이준석 대표를 향한 정치권의 기대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정권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과제를 안은 이 대표가 높은 수행력을 보일지 관심이 몰린다. /이
2021.06.13 00:00
'대권 도전' 김두관, 文 향해 "큰형님 죄송하다…앞으로 잘할 것"
대선 출마를 선언한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과했다. /국회사진취재단"과거 경선 과정서 문 대통령 공격해…가장 큰 정치적 실책"[더팩트
2021.06.12 16:45
국방부 검찰단, 공군 부사관 '2차 가해' 혐의 상관 구속영장 청구
국방부 검찰단은 성추행 사건이 이후 숨진 공군 여성 부사관을 회유해 2차 가해를 한 혐의를 받는 상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21.06.1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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