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서울시, 취약계층 친환경 보일러 3310대 지원…가구당 60만원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연 최대 40만원 절약 17일부터 온라인·관할 자치구서 선착순 접수서울시가 올해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친환경 보일러 3310대를 교체해주기로 했다. /
2025.01.16 06:00
'12·3 비상계엄' 핵심 김용현 오늘 첫 공판준비기일
13일 보석 신청, 법원에 '공소 기각' 주장 계엄 주요 연루자들 재판 줄줄이'12·3 비상계엄 사태'의 핵심 주도자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재판이 16일 시작된다. /남윤호
2025.01.16 00:05
입 꾹 다문 윤 대통령…진술·조서열람 등 일절 거부
서울중앙지법에 체포적부심 청구…구속영장 청구에 변수'내란 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오후 경기 과천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조사를 마치고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
2025.01.16 00:00
"정규교사와 같은 업무, 다른 대우"…기간제교사들 "처우 개선해야"
기간제교사노조 서울청사 앞에서 집회 "尹 정권서는 처우개선 요원…퇴진 촉구"전국기간제교사노동조합(기간제노조)이 15일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집회를 갖고 기간제교사 차별 폐지 등
2025.01.15 23:14
윤석열 체포적부심 청구…서부지법 아닌 중앙지법에
'체포적부심 고려 안한다' 입장 바꿔윤석열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불법체포를 주장하며 서울중앙지법에 체포적부심사를 청구했다. '내란 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15
2025.01.15 22:35
'내란수괴 혐의' 윤석열 공수처 첫 조사 종료...서울구치소로
10시간 40분 만에 첫 조사 종료 내일 오전 다시 공수처에서 조사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첫 조사가 10시간 40분 만에 종료됐다. /장윤석·서예원 기자[더팩
2025.01.15 22:33
[속보] 윤석열 대통령 공수처 조사 10시간40분 만에 종료
'내란 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오전 한남동 관저에서 체포돼 경기 과천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과천=박헌우 기자[더팩트ㅣ장우
2025.01.15 21:47
'변협 회장 선거' 양자대결…"흑색선전" 공방
김정욱 "흑색선전" vs 안병희 "적반하장" 17일 조기투표, 본투표는 20일제53대 대한변호사협회(변협) 협회장 선거를 앞두고 기호 1번 김정욱 후보와 기호 2번 안병희 후보
2025.01.15 20:55
윤석열 조사 마치면 '서울구치소행'…역대 대통령 세 번째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 구인 피의자 거실, 사실상 '독방'내란 수괴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조사를 마치면 서울구치소로 가게 된다. '내란 수
2025.01.15 20:54
윤석열 호칭은 '대통령님' 저녁 메뉴는 '된장찌개'
7시부터 조사 재개 예정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호칭은 '대통령님'으로 부르고 있다고 밝혔다. '내란 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2025.01.15 20:53
태극기·성조기 흔들며…尹 지지자들 관저서 공수처로 집결
공수처 앞 윤석열 지지자들 400여명 집결 "공수처가 불법으로 윤 대통령 체포" 반발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체포된 후 지지자들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
2025.01.15 17:49
선관위 vs 감사원,'尹 부정선거론' 두고 헌재서 충돌
선관위 "직무 감찰, 대통령 지시 따른 것" vs 감사원 "선관위 운영 방만"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감사원 간 권한쟁의심판에서 양측이 윤석열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의 배경으로 주장
2025.01.15 17:40
한숨 돌린 경찰, 내란 공범 수사에 '초점'…윤 혐의 추가도 주목
입건된 52명 중 5명 송치…한덕수 등 47명은 수사 대상 경호처 수뇌부 조사 속도…무기 소지로 尹 혐의 추가 가능성윤석열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수괴) 등 혐의로 체포되면서 경
2025.01.15 17:07
'138억 전세사기' 일당 1심 징역 10년·6년 선고
영등포구, 동작구, 금천구서 전세사기서울에서 "무과금 갭투자"로 155명으로부터 138억원대 전세사기를 벌인 A(54) 씨와 B(53) 씨에게 각각 징역 10년과 징역 6년이 선고
2025.01.15 17:01
윤 측 "구속영장은 중앙지법에…내일 헌재 출석 어려워"
"서부지법서 받은 체포 영장 불법" "내란죄 쟁점 정리되면 헌재 출석"윤석열 대통령 측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서울서부지법이 아닌 서울중앙지법에 구속영장을 청구해야 한다
2025.01.15 16:25
<
851
852
853
854
855
856
857
858
859
8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