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윤 대통령 측 "경호처 무기 사용 지시는 가짜뉴스"
윤건영 "무기 사용 지시 해명해라"윤석열 대통령 측은 윤 대통령이 대통령 경호처에 체포영장 집행 시 무기 사용을 지시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반박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
2025.01.13 11:43
경찰, '제주항공 참사' 악성글 2명 추가 검거…173건 수사
현재까지 총 4명 검거 "피의자 순차적으로 특정"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관련 악성 게시글을 올린 2명이 경찰에 추가로 붙잡혔다. /김영봉 기자[더팩트ㅣ정인지 기자] 무안국제공
2025.01.13 11:37
서울시, '국·공유재산 일괄 교환' 재산권 불일치 해소…대통령상 수상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관리분석 진단 '최우수 지자체'…특교세 4000만원서울시가 '2024년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 수상했다. /서울시[더팩
2025.01.13 11:15
공수처, 국방부·경호처에 협조 공문…"영장 막으면 처벌"
"인적·물적 손해 발생 시 민사 책임" "경호처 명령 안 따라도 피해 없어"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과 관련해 국방부와 대통령경호처에 협조 공문을
2025.01.13 10:58
군인권센터 "국방부, 尹 체포 방해 지휘관 무혐의 검토"
군인권센터는 13일 "55경비단장과 33군사경찰대장을 수사 중인 공조수사본부(공조본) 소속 국방부조사본부가 이들을 무혐의로 군검찰에 송치하려 한다는 제보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
2025.01.13 10:27
'윤석열 체포 방해' 박종준, 세 번째 경찰 조사…"성실히 임하겠다"
휴대폰 제출 질문 등에는 묵묵부답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박종준 전 대통령 경호처장이 13일 오전 경찰에 출석해 조사받고 있다. 지난 10~11일 이틀 연속 조사받은
2025.01.13 10:24
강남구, 출생아 증가율 14.43%…2년째 서울 1위
첫째 낳으면 첫달 790만원 난임 지원 확대 등 27개 모자보건사업 추진강남구가 서울 자치구 가운데 2년 연속 출생아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사진은 강남어린이회관에서 클라이밍을
2025.01.13 10:09
서울시, 중장년 직업 훈련 4400명 모집…취업 돌파구
13일부터 50+포털에서 신청서울시50플러스재단 4050직업훈련 참여자 모집 포스터./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서울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13일 40~64세 중장년층의 취업
2025.01.13 08:13
서울시, 사회적기업에 60억 융자지원
기업당 최대 4억 원으로 한도 상향서울시가 2024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 1387명을 확정·발표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시가 사회적 기업에 총
2025.01.13 08:09
법원 "통일TV 등록 승인한 공무원 징계는 부당"
"PP등록제, 언론 사전 허가제처럼 운영되면 안돼"방송 채널이 송출한 내용이 논란되자 2년 전 등록 당시 담당 공무원을 소급 징계한 것이 위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남용희
2025.01.13 07:00
경찰, 경호처 '강경파' 신병 확보 속도…2차 尹 체포 작전 '초읽기'
김성훈 차장 3차 출석요구 불응에 체포영장 신청 경호처 수뇌부 무력화 동시에 체포영장 집행 유력경찰이 지난 1차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대통령 경호처 수뇌부 신병
2025.01.13 00:00
"내수 살리자" 서울시, '서울페스타' 월드컵경기장 개막식 추진
K팝 스타들의 축하공연 등…4월 30일 개막식 예정서울시는 지난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운영처장인 서울시설공단이사장에 '서울페스타 2025 개막식 개최 협조 요청' 공문을 보냈다. 서
2025.01.13 00:00
변협회장 선거 일주일 앞으로…'3인3색' 각축전
대법원장·대법관 추천권 등 영향력 막강제53회 대한변호사협회(변협) 회장 선거가 오는 20일 열린다. 왼쪽부터 기호 1번 김정욱 후보, 기호 2번 안병희 후보, 기호 3번 금태섭
2025.01.13 00:00
채상병 母, 박대령 무죄에 ‘웃고‘…임성근 입장문에 ’분노‘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손바닥으로 하늘 가릴 수 없어" "박정훈 1심 무죄 기뻐…임성근 미안한 마음 없어 분노"故 채수근 상병의 어머니가 박정훈 대령의 무죄를 반박하는 임성근 전
2025.01.12 19:53
김신 경호처 부장도 출석요구…압박 수위 높이는 경찰
이틀 연속 조사 받은 박종준 전 처장 휴대전화도 분석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김신 대통령경호처 가족부장을 추가 입
2025.01.12 16:48
<
851
852
853
854
855
856
857
858
859
8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