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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 인터폴 총재 김종양, 3년 임기 마치고 퇴임
한국인 최초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수장을 맡은 김종양 총재가 3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뉴시스후임 UAE 경찰청장…한국정부-인터폴 협력 강화[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한국인
2021.11.26 10:18
[속보] 공수처, '이성윤 공소장 유출' 대검 서버 압수수색
이성윤 서울고검장 공소장 유출 의혹을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대검찰청 서버를 압수수색했다. /이동률 기자오후 수원지검 압색 예정[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이성윤 서울고
2021.11.26 10:16
[속보] 신규확진 3901명…위중증 617명 또 최대치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이틀째 3000명대를 기록했고 위중증 환자는 이틀 연속 최다를 나타냈다.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2021.11.26 09:43
대답 없다고 다섯살 배기 학대…전 아동시설원장 유죄 확정
대구 한 아동복지시설의 전 원장과 전 사회복지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유죄가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구 한 아동복지시설의 전 원장과 전 사회복지사가 아동학대 혐
2021.11.26 06:00
대장동 4인방 '윗선' 캐는 검찰…돌파구 마련 안간힘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전 기자 등 '대장동 4인방'을 재판에 넘긴 검찰이 성남시 윗선 수사 돌파구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더팩트 DB이재명 측근 인사 첫 조사…물증 없어
2021.11.26 05:00
정인이 양부, 학대 몰랐다면서 '귀찮은 X', 'X진상'
입양아 '정인' 양을 수개월 동안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에 대한 1심 선고공판이 5월 14일 오후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양부모 엄벌을 촉구하는 피켓을
2021.11.26 00:00
서울빛초롱축제', 열흘간 청계천 밝힌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26일부터 열흘간 '서울빛초롱축제'를 청계천에서 개최한다. /서울시 제공청계천 입구부터 장통교까지 700m 구간[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는 26일부터 1
2021.11.25 21:29
청년취업사관학교 찾은 오세훈 "실전교육으로 취업지원"(영상)
오세훈 서울시장이 영등포에 있는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찾아 기업관계자와 교육생의 이야기를 청취했다. /뉴시스다음 달 금천 캠퍼스 오픈…2023년까지 10곳 운영 계획[더팩트|이진하 기
2021.11.25 21:27
전두환 불교식 입관식…노재헌·김형오·황교안 조문
조문객 맞이하는 전 씨의 장남 전재국, 차남 전재용, 삼남 전재만 씨(왼쪽부터) /이동률 기자빈소 찾은 보수 성향 유튜버 "5·18은 북한 소행" 주장 [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숨진
2021.11.25 19:51
'환자 성추행' 서울대병원 인턴에 징역 3년 구형
25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전경세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준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인턴 의사 이 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최의종 기자눈 감고 재판부 질
2021.11.25 19:31
'계엄위반' 고 이소선 여사…재심서 무죄 구형
25일 서울북부지법 앞에서 고 이소선 여자의 아들 전태삼 씨가 이 여사에 대한 재심 3차 공판을 마치고 나와 심경을 밝히고 있다. /정용석 기자아들 전태삼 씨 “노동자 자유와 평화
2021.11.25 19:27
헌재, '윤창호법' 위헌 결정…"형벌 강화는 최후수단"
2회 이상 음주운전한 사람을 가중처벌하는 '윤창호법'이 헌법에 어긋난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회 이상 음주운전한 사람을 더욱 무겁게 처벌
2021.11.25 18:01
집행유예 중 전 연인에 '흉기난동'…30대 현행범 체포
경찰이 집행유예 기간 중 헤어진 연인의 집을 찾아가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체포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집행유예 기간 중 헤어진 연인의 집을 찾
2021.11.25 17:41
정부 "기본접종 4개월 후 '부스터샷' 필수"
방역당국이 기본접종을 완료한 후 4~5개월 후에 추가접종을 권고했다. /이동률 기자추가접종자 감염률 1/10으로 감소[더팩트|이진하 기자] 단계적 일상회복 후 신규 확진자와 위중
2021.11.25 16:31
경찰, '가짜 수산업자 의혹' 김무성 조사…피의자 신분
경찰이 가짜 수산업자 김모(43) 씨에게 고급 승용차를 받은 의혹이 제기된 김무성 국민의힘 상임고문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의원 시절 고급 승용차 제공
2021.11.2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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