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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부르는 층간소음…무력한 중재+부실시공 '콜라보'
인천 남동구 한 빌라에서 층간 소음으로 문제로 아랫층 이웃과 갈등을 겪다 일가족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40대 남성이 24일 오전 인천 남동구 남동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2021.11.25 05:00
자고 나면 '역대 최대'…한계치 넘나드는 코로나 확산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중증 환자수와 병상가동률 등 핵심 방역지표가 연일 역대 최고치를 새로 쓰고 있다.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 모습. /남용희
2021.11.25 00:00
위안부 피해자 손배소 2심 시작…'국가면제' 벽 넘을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한국 법원에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항소심 재판 절차가 25일 시작된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남윤호
2021.11.25 00:00
민변 “전두환 죽었지만 피해자 국가배상 소송”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대회의실에서 열린 5·18 민주화 운동 관련자 국가배상 청구 소송 제기 기자회견에서 최형호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서
2021.11.24 22:48
'판사 사찰 의혹' 손준성, 공수처에 출석일 또 변경 요청
손준성 검사의 변호인은 24일 입장문을 내고 "공수처에 출석일 변경에 관한 협의를 요청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남용희 기자공수처, 26일 또는 27일 통지…변호인 "변경 협의
2021.11.24 22:32
홍원식 이사장 "올해 '백범상' 시상식, 국민 위로 자리 기대"
지난 23일 '백범상 시상식' 운영 방향을 논의한 후 이필상 백범상 심사위원장(좌)과 김영진 백범상 공동대회장(중앙) 및 홍원식 이사장. /(사)국민통합비전 제공제4회 백범상 시상
2021.11.24 19:43
김기현 "전두환, 역사적 평가 끝나…인간적 도리로 조문"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4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전두환 씨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박근혜 가짜 근조화환 해프닝도 [더팩트ㅣ최
2021.11.24 18:55
[속보] '스토킹 살인' 피의자는 35세 김병찬…신상공개 결정
서울경찰청은 신상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데이트 폭력으로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피의자 김병찬(35)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서울경찰청 제공신상공개심의위 "미
2021.11.24 18:40
경찰 인권위 “집회는 헌법적 권리…코로나에도 보장해야”
경찰청 인권위원회가 "코로나19 상황에도 헌법적 권리에 따라 집회·시위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는 의견을 김창룡 경찰청장에 표명했다./더팩트DB김창룡 경찰청장에 의견 표명[더팩트ㅣ
2021.11.24 18:06
경찰, '주식 부당 취득 의혹' 김진욱 공수처장 서면조사
코스닥 상장사 주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부당한 시세차익을 얻었다는 의혹으로 고발된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에 대해 경찰이 최근 서면으로 조사했다. /남윤호 기자청탁
2021.11.24 18:05
경찰, 불법 사이버도박 3104명 검거…171명 구속
지난달까지 약 8개월 동안 불법 사이버 도박을 벌인 3104명이 경찰에 붙잡혀 171명이 구속된 것으로 나타났다./주현웅 기자국수본, 올해 3월1일부터 지난달까지 집중 단속[더팩트
2021.11.24 17:56
"사과 한 마디 없었다"…유우성, '공소권 남용' 검사 공수처 고소
'간첩조작 사건' 피해자 유우성 씨(가운데)가 변호인들과 함께 24일 오후 정부과천청사 공수처를 찾아 대북송금 혐의 사건 담당 검사들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과천=김세정 기자
2021.11.24 17:53
'250억원 비자금 조성 의혹' 신풍제약 압수수색
경찰이 의약품 원료사와 거래내역을 조작해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받는 신풍제약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남윤호 기자경찰, 특경법상 횡령 혐의[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2021.11.24 15:58
전 채널A 이동재, 최강욱·황희석 추가 고소
이동재 전 채널A 기자가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명예훼손 혐의로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와 황희석 최고위원을 경찰에 추가 고소했다. /남용희 기자명예훼손 혐의 서울경찰청에
2021.11.24 15:57
'文 명예훼손' 전광훈 2심도 무죄…"이렇게 좋은 날이" 자축
사전 선거운동과 '문재인 대통령은 간첩'이라는 발언을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광훈(오른쪽) 사랑제일교회 담임 목사가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임영무 기자1심 무죄에도 '공
2021.11.2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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