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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서부지법 침입' 남성 1명 긴급체포
[더팩트ㅣ김영봉 기자] 서울경찰청은 지난 22일 서울서부지법을 침입한 남성 1명을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23일 밝혔다.kyb@tf.co.kr
2025.01.23 12:05
맨몸에 방패 하나로 폭동 진압…공권력 실종에 매 맞는 경찰
대부분 방어용 장비뿐…법적 한계에 실사용도 자제 경찰 내부 '참담'…진영 논리 따른 과잉진압 논란도 지적23일 경찰청에 따르면 현재 불법 집회·시위에 사용할 수 있는 경찰장비는
2025.01.23 00:00
검찰, '서부지법 폭동' 판사실 침입 40대 구속영장 청구
공동주거침입 등 혐의12·3 비상계엄 선포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가 적용된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된 지난 19일 오전 일부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구속영장을 발부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
2025.01.22 17:14
'서부지법 폭동' 尹 지지자들 무더기 구속…58명 영장 발부
공동주거침입·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현행범 체포 90명 중 58명 구속…"도주 우려"12·3 비상계엄 선포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된 지난 19일 일부
2025.01.22 14:51
경찰, '판사 살인' 등 흉악범죄 예고 작성자 3명 검거
경찰, 총 55건 수사 착수 "모든 역량 총동원해 추적"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경찰은 22일 오전 6시 기준, 흉악범죄를 예고하는 각종 게시글과 영상 등 55건에 대한
2025.01.22 11:47
[속보] '서울서부지법 폭동' 56명 구속영장 발부
12·3 비상계엄 선포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가 적용된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된 지난 19일 오전 일부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구속영장을 발부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일대를 가로
2025.01.22 11:33
[단독] 경찰, 서부지법 월담 21명 석방…"주동자만 구속 수사"
"단순 월담, 건물 내부 침입과는 혐의 경중 달라" '윤상현 부탁 전화' 강남경찰서에서도 4명 풀려나서울경찰청은 21일 서울서부지법 담을 넘어 건조물침입 혐의로 현행범 체포한 2
2025.01.22 07:12
윤 지지자, 또 경찰 폭행…대통령 헌재 출석에 격앙 (종합)
경찰 경계 강화에 시위대 항의 경찰관 폭행 여성 현행범 체포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3차 변론이 열린 21일 헌법재판소 주변에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여 집회를 하고 있다 /송호
2025.01.21 21:02
경찰, '서부지법 폭동' 판사실 침입 40대 긴급체포
공동건조물침입 및 공용물건손상 혐의 구속영장 신청…자수한 2명도 불구속 입건12·3 비상계엄 선포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가 적용된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된 지난 19일 오전 일부
2025.01.21 21:01
'친인척 부당대출' 혐의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불구속 기소
지난해 두 차례 구속영장 청구했지만 기각친인척에 500억대 불법대출을 해준 의혹을 받는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21일 재판에 넘겨졌다./더팩트 DB[더팩트ㅣ조채원 기자] 친
2025.01.21 16:49
카드 배송기사 사칭…교묘해진 보이스피싱에 7200억 피해
62% 급증…금융사칭형 20대 이하가 절반 검찰 등 기관사칭형 피해 커…카드 배송원 사칭도지난해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피해액이 2023년에 비해 62.2% 급증해 7200억
2025.01.21 16:23
검찰, '서부지법 난입·경찰 폭행' 63명 구속영장 청구
공동건조물침입,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12·3 비상계엄 선포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가 적용된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된 19일 오전 일부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구속영장을 발부한 서울 마포
2025.01.21 14:55
"인원 늘며 공격적 돌변"…그날 서부지법은 '무법천지'
서부지법 인근 주민·상인들 잇따른 증언 음식 버리고 욕하고 '막무가내'…경찰과 시비도20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 인근 주차장 관리인이 폐쇄회로(CC)TV 화면으로 지난 19일
2025.01.20 21:08
'서부지법 폭동' 유튜버·정치인 책임은…"선동 증거 여부가 관건"
경찰 "선전·선동 배후도 엄정 대응" 법조계, 교사 혐의 적용 관측…내란 선동 혐의도 가능20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폭력·난입' 사태를 벌였던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
2025.01.20 21:01
"총을 쏠 수 없나"…경찰, 尹 체포 전 총기 사용 지시 진술 확보
윤석열 "총 쓸 수 없나"에, 경호차장 "알겠습니다" 기관총 및 실탄 관저 옮기라는 지시 진술도 확보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를 받
2025.01.2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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