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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마약에 두산 선수 9명 연루…경찰, 29명 송치
전·현직 야구선수 13명…두산 트레이너도 야구 아카데미 수강생 학부모도 대리 처방서울 강남경찰서는 전 프로야구 선수 오재원(39)의 마약류 대리 처방 및 투약에 연루된 29명을
2024.07.10 13:23
'SM 시세조종' 김범수 밤샘 조사…20시간 만에 귀가
SM엔터테인먼트 주식 시세조종에 가담한 혐의로 검찰에 소환된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20시간이 넘는 고강도 밤샘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더팩트DB[더팩트ㅣ김시형 기자] SM
2024.07.10 09:52
시청역 사고 피해자는 못받는 국가구조금…'과실 범죄'는 제외
"형사법 체계상 고의범과 과실범 구분 명확" 역주행 돌진 사고 운전자 고의 인정은 변수10일 범죄피해자 보호법에 따르면 생명·신체를 해하는 범죄로 사망하거나 다친 피해자 또는 유
2024.07.10 00:00
"아파트 화단에 뭘 묻어요"…60억대 마약 밀수입 일당 검거
서울 강동경찰서는 9일 마약 판매 총책 A(23) 씨 등 70명을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 이중 41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조소현 기자] 텔
2024.07.09 20:55
'역주행 사고' 매년 13명 사망·290건 발생…치사율 3.2배↑
5년간 역주행 1457건 발생·66명 사망 "사고 방지 위해 교통시설 정비해야"9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역주행 교통사고는 총 145
2024.07.09 16:34
경찰 "시청역 사고 운전자 '일방통행 몰랐다' 진술"
10일 2차 피의자 조사 실시9명의 사망자를 낸 서울시청 인근 역주행 돌진 사고 운전자 차모(68) 씨가 경찰에서 세종대로18길이 일방통행인지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
2024.07.09 13:54
'건물주 살인교사' 모텔업주 1심서 징역 27년
자신이 운영하는 모텔의 주차관리원으로 고용한 지적장애인에게 80대 건물주를 살해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모텔업주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김영봉 기자[더팩트ㅣ김시
2024.07.09 13:51
'SM 시세조종' 김범수, 금감원 송치 8개월 만에 검찰 출석
SM엔터테인먼트 주식 시세조종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검찰에 출석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김시형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주식 시세조종에 가담한 혐의
2024.07.09 10:10
[속보] 'SM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김범수 검찰 출석
SM엔터테인먼트 주식 시세조종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검찰에 첫 출석했다./카카오[더팩트ㅣ김시형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주식 시세조종에 가담한 혐의를
2024.07.09 08:38
허웅 전 연인 "사생활 의혹, 조작된 자료…제보자 고소"
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 소속 허웅의 전 여자친구가 8일 자신과 관련된 사생활 논란이 조작된 자료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뉴시스[더팩트ㅣ조소현 기자] 프로농구 부산 KCC
2024.07.08 16:50
경찰, '시청역 사고' 운전자 이번주 2차 피의자 조사
"급발진 여부, 종합적으로 판단"서울시청 인근 역주행 돌진 사고를 수사 중인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8일 "이번 주 중으로 2차 피의자 조사를 진행하려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박헌
2024.07.08 16:26
경찰, 파리올림픽 안전지원단 31명 파견
파리올림픽·패럴림픽 지원단 발대식 개최경찰청은 8일 서울 서대문구 청사에서 '경찰청 2024 파리올림픽·패럴림픽 안전지원단'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찰청 제공[더팩트ㅣ김영봉
2024.07.08 16:24
퇴임 앞둔 윤희근 "이태원 참사 예방 못해 아쉬워"
올여름 중요 치안 시책, 자연재해·폭주족 '재외국민보호' 파리올림픽에 경찰 파견퇴임을 한 달 앞둔 윤희근 경찰청장이 재임 중 이태원 참사를 예방하지 못한 것을 아쉬움으로 꼽았다.
2024.07.08 16:16
경찰, '불법 리베이트' 의사 178명 수사…2명 구속 송치
'고려제약 의혹' 입건 의사 119명으로 늘어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 등은 의료계 불법 리베이트 의혹과 관련해 의사 178명을 입건해 수사 중이다. /더팩트 DB[
2024.07.08 16:11
스토킹 활개치는데 전담경찰 태부족…사설경호까지 동원
2022년 스토킹 전담경찰관 1인당 106건 담당 "가해자-피해자 심리관계 포착 전담인력 필요"스토킹범죄가 갈수록 진화하고 있지만 전담경찰관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
2024.07.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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