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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재택근무 여성, 10명 중 3명 해고 불안감
서울여성은 재택근무를 하면서 개인 시간이 늘어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남용희 기자여성 재택근무·가사·돌봄노동 실태 조사 발표[더팩트|이진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021.03.25 16:05
국산 혈장치료제, 변이 바이러스에 '효능'
국내에서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혈장치료제가 세포 수준 실험에서 각종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률 기자방대본 "영국·남아공 변
2021.03.25 15:39
서울 감염경로 미확인 20→36%…"숨은 감염 때문"
서울시는 최근 감염경로 조사 중 확진자가 급증한 것과 관련해 지역사회 내 숨은 확진자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며 선별적 검사를 적극 활용하길 당부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이진하 기
2021.03.25 14:55
경찰, '文 대통령 접종' 보건소 협박 내사 착수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 주사를 맞고 있다. /청와대 제공"폭파하겠다" 등 협박 연락 이어져[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문
2021.03.25 12:12
성폭력 2차 가해 방지…서울시 조례 77건·규칙 17건 공포
서울시가 25일 77건의 조례를 공포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가 성평등위원회 심의 규정을 마련하고, 학대위기에 노출된 아동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
2021.03.25 12:10
'제2 N번방' 로리대장태범, 소년법상 최고형 확정
이른바 '제2의 n번방'을 운영하며 청소년 성착취물을 제작해 배포해온 주범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더팩트 DB장기 10년·단기 5년…10년간 전자장치 부착[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이
2021.03.25 12:00
대법 "'박근혜 마약·보톡스 발언' 명예훼손 아니다"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적을 두고 "마약을 하거나 보톡스 주사를 맞고 있었는지 확인했으면 좋겠다"는 발언은 명예훼손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2021.03.25 11:59
정부 "4·7 재보선 안전하고 공정하게"
박범계 법무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대국민 담화문을 공동으로 발표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법무부·행안부·복지부 '대국민 담화문' 발표[더팩트ㅣ
2021.03.25 11:20
'기레기' 댓글 단 누리꾼…대법 "모욕죄 처벌 안 된다"
'기레기'('기자'와 '쓰레기'를 합친 말)라는 댓글을 달아 모욕죄로 기소된 사건에 대해 대법원이 "모욕죄로 처벌할 수 없다"라는 판단을 내놨다. /이새롬 기자 무죄 취지 파기환송
2021.03.25 11:10
서정협 대행, 재산 61억…시의회는 성중기 의원 131억 '최고'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서울시 고위직 공무원 중 두번째로 많은 재산을 소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 권한대행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유스호스텔에 코로나19 확진자를 대상으로
2021.03.25 10:56
'마약여왕 아이리스' 2심서 감형…징역 7년
국내에 마약을 여러 차례 공급해온 혐의로 징역 9년을 선고받은 4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으로 감형됐다. 사진은 지난해 3월 30일 LA공항에서 A씨를 신병인수해 국내 송환
2021.03.25 10:47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430명…이틀 연속 400명대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
2021.03.25 09:38
올해도 여의도 벚꽃축제 못 본다…자치구 행사 2년째 파행
올해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서울 자치구 대표 축제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2020년 4월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뒤편 여의서로(윤중로)에서 시
2021.03.25 05:00
윤석열 재산 69억…법무부·검찰 고위공직자 중 최고
법무부와 검찰 고위공직자 중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이동률 기자 조남관 16억·이성윤 11억…심재철 1억9428만원으로 가장 적어[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1.03.25 00:41
이미선 헌법재판관, 52억원으로 헌재 재산 1위
헌법재판소 고위공직자 가운데 이미선 헌법재판관이 52억9988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이새롬 기자헌재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유남석 헌재소장 31억[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1.03.2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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