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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민 유족, '친구 고소건 불송치' 이의신청
지난 6월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수상택시 승강장 인근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고 손정민 씨 친구의 휴대전화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진정 사건 맡은 중앙지
2021.11.03 20:38
서울교통공사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중기부장관상 수상
상장을 수여받은 손채호 도시철도연구원장과 실무담당 황문세 과장(왼쪽부터)의 모습. /서울교통공사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3일 '2021년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2021.11.03 18:23
서울 직장맘·대디 70%가 스트레스 호소
서울 직장맘과 직장대디 70%가 직장 스트레스로 인해 불안감과 무기력, 우울감 등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동부권 직장맘 지원센터 제공코로나19 장기화로 불안·우울감 높
2021.11.03 18:04
'이용구 폭행사건' 봐주기 수사 의혹 경찰 중징계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지난달 27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이 전 차관의 폭행 사건 수사 지휘라인에 있던 전 서초경찰서 형사과장에게 정직 2개월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주현웅
2021.11.03 17:31
'무고교사' 강용석 혐의 부인…"'도도맘' 고발하겠다"
'도도맘' 김미나 씨에게 허위 고소를 종용한 혐의로 기소된 강용석(오른쪽) 변호사가 첫 재판에서 무죄를 부인했다. /이동률 기자증권사임원 허위고소 종용 혐의[더팩트ㅣ송주원 기자]
2021.11.03 16:58
'강제추행 혐의' 이병태 전 교수 검찰 송치
이병태 전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교수가 강남 한복판에서 만취 상태로 옷을 벗고 지인을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임세준 기자강남 길거리 만취해 옷 벗고 추행한 혐의[더팩트ㅣ
2021.11.03 16:08
"날 무시했다" 아들 흉기로 찌른 아버지 체포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아들을 흉기로 찌른 남성 A(59)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3일 밝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정용석 기자] 평소 자신을 무시했다며 아들을 흉기로 찌른 50대
2021.11.03 15:39
위드코로나에 수요시위 재개…보수단체 뒤엉켜 ‘혼란’
정의기억연대가 3일 1516차 수요시위를 열었다./주현웅 기자정의연 “일본 정부, 피해자에 공식 사과해야”[더팩트ㅣ주현웅 기자]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조치에 따라 수요시
2021.11.03 15:37
김만배 "정영학이 만든 성…내가 모르는 이야기 많아"
'대장동 개발 의혹' 피의자,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서울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뒤이어
2021.11.03 15:21
'11월 미래유산'에 혜화동 주민센터·성북동 비둘기
혜화동 주민센터(위)와 성북동 비둘기가 서울시 11월 미래유산으로 선정됐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는 11월 미래 유산으로 '혜화동 주민센터', '성북동 비둘기
2021.11.03 14:57
가상화폐 투자 끌어들여 6억 챙긴 20대 구속송치
경찰이 가상화폐 거래소 하청업체로 위장해 투자 명목으로 6억원을 챙긴 20대 남성을 검찰에 넘겼다. /이동률 기자경찰 "추가 공범 여부 조사 중"[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가상
2021.11.03 14:49
면역력 저하 '비상'…요양병원 추가접종 한달 앞당겨
방역당국이 요양병원 종사자 및 입소자에게 추가접종을 4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방역당국이 요양병원 및 요양보호소, 정신병원 종사자와 입소자에 대
2021.11.03 14:34
'가상자산거래소' 사칭 문자로 4억 챙긴 해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를 사칭하는 문자메시지를 유포해 해킹으로 4억원의 가상자산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동률 기자경찰 "출처 확인되지 않은 주소 클릭 주의"[더팩트ㅣ최
2021.11.03 14:20
헌재 "부탄가스·본드 흡입 형사처벌은 합헌"
마약류가 아닌 부탄가스나 본드를 마셔도 형사처벌하도록 한 법 조항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마약류가 아닌 부탄가스나
2021.11.03 12:02
'도박장 개설' 개그맨 김형인 무죄…도박죄는 벌금형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기소된 개그맨 김형인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다만 도박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받았다. /배정한 기자최재욱,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더팩트ㅣ
2021.11.0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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