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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 0시·10명…'마지막 거리두기' 되려면
2주 뒤 전면 해제 가능성 언급…관건은 위중증 환자수 안정정부가 재차 거리두기 조치를 일부 완화하면서 2주 뒤 전면 완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김부겸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종로
2022.04.02 00:00
서울중앙지검 "'한동훈 무혐의' 정식 보고도, 반려도 없었다"
"수사팀에 앞으로 보고하도록 지시"서울중앙지검은 이정수 중앙지검장이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 무혐의 의견을 반려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1일 밝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
2022.04.01 22:17
'가짜 수산업자' 2심서 징역 8→7년 감형…"피해자와 합의"
수산업 투자하라며 사기 범행…국회의원 형·언론인 등 피해거액의 사기 혐의로 징역 8년을 선고받은 이른바 '가짜 수산업자'가 항소심에서 징역 7년으로 감형받았다. /이새롬 기자[더팩
2022.04.01 20:03
'인스타 핫플' 반포 달빛무지개분수 오늘 재가동
코로나19로 2년 동안 정상 운영하지 못했던 달빛무지개분수가 1일부터 재가동된다. 이밖에 한강의 주요 분수들 9곳은 다음 달 1일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2022.04.01 20:02
검찰, '송영길 흉기 습격' 유튜버 구속기소
"범행 자백, 공범 확인 안돼"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
2022.04.01 17:28
힙합 오디션 프로 출신 30대 래퍼, 대마 '양성'…경찰 수사
간이검사 거부…국과수 정밀감정 양성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30대 남성 가수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마약 정밀감정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남윤호
2022.04.01 16:17
'통신조회 논란' 공수처, 전담심사관 둔다
수사자문단 회의도 정기 개최지난해 광범위한 통신자료 조회로 논란을 일으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전담 심사관을 만들어 통신조회 적정성을 심의하는 개선안을 1일 마련했다. /
2022.04.01 16:04
경단녀 76명 사기업 인턴십…서울시, 재출발 지원
인공지능·모빌리티 등 62개 민간기업에 투입서울시가 경력단절 여성의 재출발을 지원하는 '서울 우먼업 인턴십' 2기를 선발했다. 사진은 1일 열린 간담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왼쪽부터
2022.04.01 14:47
경찰, 동남아 마약 총책 국내 송환…국정원 공조
경찰이 동남아 마약 밀수입 조직 총책을 국가정보원(국정원)과 공조로 캄보디아에서 검거해 국내로 강제 송환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국가정보원(국정원)과 공조
2022.04.01 14:38
도이치 권오수 석방?…법원 "구속기간 내 재판 마무리 어렵다"
이달 말 구속기간 만료…검찰 증인 신청만 70명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 재판부가 "구속기간 안에 재판을 마무리하기 어렵다"며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의 불구속 재판을 암
2022.04.01 14:29
'코로나에 정보사 회식' 폭로 육대전, 명예훼손 불송치
현직 대령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당했던 군 부조리 고발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자에게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현역 대령에게 명예훼손 혐의
2022.04.01 12:38
내주부터 10명·자정까지 영업…"2주 뒤 전면 완화 검토"
전면 완화 조건은 위중증 환자수 안정…"마스크는 최후까지 유지"다음주부터 사적모임은 10명까지, 각종 시설 영업제한 시간은 자정까지로 거리두기가 완화된다. 권덕철 코로나19 중앙재
2022.04.01 12:34
'허위 인턴 의혹' 윤건영,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
벌금 500만원 약식명령에 정식재판 청구국회의원실에 허위 인턴을 등록하고 급여를 수령한 혐의를 받는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
2022.04.01 11:03
[속보] 신규확진 28만273명…전주 대비 약 6만명 감소
[더팩트ㅣ이진하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전날 보다 감소해 20만 명대로 내려왔다. 위중증 환자도 1200명대로 감소했다.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
2022.04.01 09:52
불법 폐기물 업자에 민원 알려준 공무원…대법 "비밀 누설 아냐"
폐기물을 무단투기한 업자에게 민원이 제기된 사실과 군청의 현장방문 일정을 알려준 공무원이 무죄를 확정받았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폐기물을 무단투기한 업자에게 민원이
2022.04.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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