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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참사' 현대산업개발 운명 쥔 서울시…"등록말소 기준 없어"
6개월 내 조치 방침…시행령에 등록말소 가이드라인 부재서울시가 광주 화정동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를 일으킨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한 처분을 결정하게 됐다. 1월26일 오후 붕괴사
2022.04.01 05:00
'블랙리스트 의혹' 불씨 곳곳에…검찰, 일단 산업부 집중
고발건 일부 무혐의…통일부·교육부 등은 2019년 참고인조사'산업통상자원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전방위적인 압수수색을 벌인 뒤 압수물 분석에 들어갔다. /이새롬 기
2022.04.01 05:00
가난에 뇌출혈 부친 방치한 '간병살인' 징역 4년 확정
홀로 간병해온 아버지를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아들에게 징역 4년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홀로 간병해온 아버지를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아들에게 징역 4
2022.04.01 00:00
'수천억 배임' 선종구 전 하이마트 회장 징역 5년 확정
하이마트 매각 당시 회사에 수천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재판을 받은 선종구 전 롯데하이마트 회장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하이마트 매각 당시 회사
2022.03.31 22:30
"비의료인 문신시술 금지는 정당"…헌재, 의료법 합헌 결정
비의료인의 문신(타투) 시술을 금지한 법조항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더팩트[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비의료인의 문신(타투) 시술을 금지한 법조항은 헌법에
2022.03.31 21:13
서울시, 어르신 디지털 교육 '어디나지원단' 1만명 모집
서울디지털재단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어디나지원단 100명을 선발했다. 사진은 어디서나지원단 킥오프데이 미니 스마트 토크 질의에 답하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사들의 모
2022.03.31 19:42
술 마시다 이웃 살해한 60대 구속…"도망 염려"
서울 송파구 주택가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구속됐다. /뉴시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 송파구 주택가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을 살해한
2022.03.31 19:41
'계약직 성추행' LA총영사관 국정원 간부 벌금 1000만원
LA) 한국 총영사관 파견 근무 중 계약직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가정보원 고위공무원이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서울중앙지방법원. /이새롬 기자[더
2022.03.31 19:40
박범계 "한동훈 겨냥? 놀라자빠질 뻔…수사지휘권 논의 중단"
"취지 왜곡 우려…대장동 특검 고민에 마음 고생"박범계 법무부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박범계
2022.03.31 19:38
정부, 코로나19 후유증 조사 착수…1000명 대상
하반기 중간결과 분석…1만 명 대상 항체 조사도 예정정부가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후유증 조사에 나선다. 한 소아전용 의료상담센터의 재택치료 전화상담 모습. /남용희
2022.03.31 18:18
'5억 승부조작' 프로야구 스타 윤성환 실형 확정
프로야구 승부조작을 약속하고 수억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은 전 삼성라이온즈 투수 윤성환 씨에게 실형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프로야구 승부조작을 약속하고
2022.03.31 14:28
국힘 의원, 공공기관 임원 성향 파악…참여연대 “진상조사해야”
오영환 의원에 따르면 이달곤 의원은 지난 29일 복지부에 ‘산하기관 정책보좌관, 개방형 직위, 기관장 부기관장 및 임원 현황’ 명단 제출을 요구했다. 첨부된 양식에는 각 인사가 청
2022.03.31 13:54
인권위, "고 이예람 2차 가해 추가조사"…국방부에 권고
성추행 피해를 신고하고 숨진 채 발견된 고 이예람 공군 중사 사건과 관련해 2차 가해 부분을 추가 조사하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
2022.03.31 13:47
'유령주식' 시장에 판 삼성증권 직원들 유죄 확정
배당 오류 사고로 발행…징역형 등 선고이른바 '유령 주식'을 시장에 내다 판 삼성증권 전현직 직원들이 유죄를 확정받았다. 사진은 대법원.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배당
2022.03.31 13:46
'MB 남산 3억원 위증' 전 신한금융 비서실장 벌금 1000만원
일부 실무자 무죄…"오래 전 일이라 세세한 기억 어려워"른바 '남산 3억 원' 의혹에 연루된 전 신한금융 비서실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신한금
2022.03.3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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