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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검찰
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검찰수사심의위 시작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 사건을 다룰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시작됐다. /더팩트 DB수사 지속·기소 여부 논의해 권고[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2021.03.26 16:03
'한명숙 모해위증 의혹' 합동감찰에 검사 3명 파견
법무부가 박범계 장관이 지시한 '한명숙 전 국무총리 재판 모해위증교사 의혹' 대검 합동감찰을 위해 검사 3명을 파견한다./ 남윤호 기자법무부, 감찰관실에 검사·수사관 추가 투입…2
2021.03.26 15:34
'위안부 소녀상 말뚝테러' 일본인 재판 또 불출석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 테러'를 한 일본인이 약 9년째 한국 형사재판에 불응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 도봉구에 설치된 소녀상. /이새롬 기자 9년 전 말뚝 묶고 철거 주장…1
2021.03.26 11:25
공수처, 2차 인사위 돌입…평검사 최종 후보자 선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평검사 19명을 선발하기 위한 2차 인사위원회 회의에 돌입했다. /이동률 기자임용예정 인원 2배수 이내 후보군 선정[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고위공직자범
2021.03.26 10:54
검찰, '옵티머스 금융권 로비 의혹' 양호 전 은행장 소환
옵티머스자산운용(옵티머스)의 펀드 사기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정·관계 로비 의혹의 핵심 당사자로 지목돼온 양호 전 나라은행장을 소환조사했다./더팩트DB금융권 로비 창구 역할 의
2021.03.26 10:45
대법 "국정원,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정보 공개하라"
국가정보원이 보유한 베트남전쟁 당시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 의혹 정보를 공개하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사진은 소송을 제기한 임재성 변호사/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국가정
2021.03.26 10:42
'실패한 재판개입은 처벌할 수 없다'…사법농단 첫 유죄의 교훈
최근 이규진 전 대법원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양형실장)·이민걸 전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이 최근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3년, 징역 10개월·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
2021.03.26 05:00
이성윤 이어 '이규원 딜레마'…고민 깊어지는 공수처
김진욱 공수처장은 25일 정부과천청사로 출근하면서 '이규원 검사 사건 처리 방향을 이번 주에 결정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현재 (검사) 면접 때문에 바쁘다"고 답했다. /이새롬
2021.03.26 00:00
'프로포폴 의혹' 이재용 검찰 수사심의위 내일 개최
프로포폴 투약 의혹을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건을 판단할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열린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을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2021.03.25 17:12
'6.25유공자 자녀수당' 최연장자 우선권은 헌법불합치
6.25전몰군경자녀 수당을 최연장자 1명에게만 주도록 한 법률조항은 헌법에 어긋난다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나왔다./사진공동취재단[더팩트ㅣ장우성 기자] 6.25전몰군경 자녀 수당을
2021.03.25 16:56
'제2 N번방' 로리대장태범, 소년법상 최고형 확정
이른바 '제2의 n번방'을 운영하며 청소년 성착취물을 제작해 배포해온 주범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더팩트 DB장기 10년·단기 5년…10년간 전자장치 부착[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이
2021.03.25 12:00
대법 "'박근혜 마약·보톡스 발언' 명예훼손 아니다"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적을 두고 "마약을 하거나 보톡스 주사를 맞고 있었는지 확인했으면 좋겠다"는 발언은 명예훼손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2021.03.25 11:59
정부 "4·7 재보선 안전하고 공정하게"
박범계 법무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대국민 담화문을 공동으로 발표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법무부·행안부·복지부 '대국민 담화문' 발표[더팩트ㅣ
2021.03.25 11:20
'기레기' 댓글 단 누리꾼…대법 "모욕죄 처벌 안 된다"
'기레기'('기자'와 '쓰레기'를 합친 말)라는 댓글을 달아 모욕죄로 기소된 사건에 대해 대법원이 "모욕죄로 처벌할 수 없다"라는 판단을 내놨다. /이새롬 기자 무죄 취지 파기환송
2021.03.25 11:10
'마약여왕 아이리스' 2심서 감형…징역 7년
국내에 마약을 여러 차례 공급해온 혐의로 징역 9년을 선고받은 4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으로 감형됐다. 사진은 지난해 3월 30일 LA공항에서 A씨를 신병인수해 국내 송환
2021.03.2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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