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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검찰
검찰, '입법로비 대가' 2천만원 혐의 윤관석 추가 기소
절수설비 관련 법 개정 청탁 대가검찰이 윤관석 전 의원을 입법 로비 대가로 약 2000만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핵심
2024.06.27 14:11
3명 사망 부산 지하차도 침수…공무원 업무상과실치사·상 무죄 확정
시간당 80mm의 기록적 폭우가 쏟아져 내린 2023년 7월 23일 오후 10시18분쯤 부산 초량 제1지하차도에서 차량 7대가 순식간에 불어난 물에 잠겨 3명이 숨질 당시 구조 활
2024.06.27 12:27
공수처, '이재명 부산 피습 증거인멸' 경찰서 압수수색
현장 물청소로 증거인멸한 혐의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피습 사건 현장을 보존하지 않은 사건을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경찰서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
2024.06.27 11:32
장원영 '사이버렉카 사건' 수사팀 대검 우수사례 선정
아이돌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씨 악성 루머 유포 사건을 수사한 검찰 수사팀이 대검찰청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임영무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아이돌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씨 악성
2024.06.26 18:05
황의조 형수, 2심도 징역 3년…"자백 언론 공개해 2차 가해"
피해자 측 "검찰, 황의조 불법촬영 혐의 빨리 기소"축구선수 황의조의 사생활을 폭로하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황 씨의 형수가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실형을 선고받았다. /
2024.06.26 14:55
[속보] '황의조 영상 유포·협박' 형수 2심도 징역 3년
전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 선수의 형수가 2심에서도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고법 형사14-1부(박혜선·오영상·임종효 부장판사)는 26일 특정범
2024.06.26 14:07
성매매 업소 대화 몰래 녹음한 경찰…대법 "증거능력 인정"
손님 가장해 몰래 녹음…"영장 없어도 위법 아냐"성매매 단속 경찰관이 신분을 감추고 업주, 종업원과 대화를 녹음한 CD는 증거능력이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
2024.06.26 11:52
'대장동 의혹' 수사 검사 "민주당 탄핵 추진, 사법절차 방해"
"정당의 검사 탄핵은 자가당착…자기편 옹호 위한 공격"대장동 개발비리 의혹을 수사했던 강백신(51·사법연수원 34기) 성남지청 차장검사가 더불어민주당의 검사 탄핵 추진은 사법절차
2024.06.26 10:34
'尹 명예훼손 인터뷰 의혹' 신학림 구속적부심 청구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서 심사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구속된 신학림 전 전언론노조위원장이 구속된 지 나흘 만에 법원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다. /이새롬
2024.06.26 09:58
'악법' 몰리는 배임죄…'"엄격한 적용·관대한 양형"
''이사충실의무 확대'에 폐지론 "최후 보루로 남겨놔야" 반론도재벌 오너 일가를 수사할 때 나오는 단골 혐의 '배임죄'를 폐지해야 한다는 논란이 도마 위에 올랐다. 배임 혐의로
2024.06.26 00:00
검찰, '화성 공장 화재' 피해자지원팀 구성
검찰이 화성 1차 전지 공장 화재 사건 범죄피해자 지원팀을 구성해 경제·법률적 지원에 나선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검찰이 화성 1차 전지 공장 화재 사건 범죄피해자
2024.06.25 21:53
'이정섭 검사 탄핵 심판' 변론 마무리…이르면 내달 결정
처남 불출석·포렌식 업체 대표 증인 채택 취소 국회 측 "파면돼야" vs 이정섭 측 "증거 없어"처남 마약 사건 수사 무마 의혹과 각종 비리 의혹으로 탄핵 심판을 받는 이정섭 대
2024.06.25 18:14
양창수 전 대법관 "검찰은 권력 견제 조직…과거는 정리해야"
양창수 전 대법관이 25일 대검찰청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송다영 기자[더팩트ㅣ장우성·송다영 기자] 양창수 전 대법관은 25일 법치주의 사회에서 권력 견제 조직인 검찰 축소는 '역
2024.06.25 18:08
'일타강사 납치미수' 40대, 항소심도 징역 2년 6개월
2심 재판부 "공범과 피해자 정보 수집 등 죄질 나빠"이른바 '일타 강사'로 알려진 학원강사를 납치해 돈을 뺏으려고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2024.06.25 16:27
'갤럭시 방수 기술 유출' 협력사 직원…대법서 무죄 뒤집혀
'퇴직 후 누설 불허' 미필적 고의 인정삼성전자 협력업체에 근무하면서 알게 된 갤력시 휴대전화 관련 기술을 이직한 뒤 유출한 혐의를 받는 직원의 무죄 판결이 대법원에서 파기됐다./
2024.06.2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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