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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경영진 사기' 홈플러스·MBK 본사 압수수색
검찰이 홈플러스와 대주주인 사모펀드 MBK파트너스 경영진의 사기 혐의와 관련해 강제 수사에 들어갔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해인 기자] 홈플러스와 대주주인 사모펀드 MBK파트
2025.04.28 10:21
법무법인 YK, 부장판사 출신 박춘기 대표변호사 영입
법무법인 YK가 부장판사 출신 박춘기 변호사를 대표변호사로 영입했다./법무법인YK[더팩트ㅣ선은양 기자] 법무법인 YK가 부장판사 출신 박춘기 변호사(사법연수원 23기)를 대표변호사
2025.04.28 10:18
보험사에 유흥주점 접대 요구한 금감원 직원…법원 "면직 정당"
"임직원 행동강령 위반…징계 사유 해당"감독 대상 금융사 직원에게 저녁식사와 유흥주점 접대를 요구해 향응을 받은 금융감독원 직원의 면직 처분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더
2025.04.28 07:00
대법 "한화에어로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유효…신청기간 안 지나"
노조 패소 판결한 원심 일부 파기환송일련의 부당노동행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면 가장 최근의 행위를 기준으로 구제 신청 기간을 산정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
2025.04.28 06:00
법원·검찰보다 신뢰도 높은데·…헌재 폐지하자는 탄반파
대선 공약도 등장…대법원에 '헌법재판부' 국회 2/3 찬성에 국민투표 거처야 가능 헌법 전문가 "시대 흐름 역행" 한 목소리국민의힘 대선 경선 주자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공약
2025.04.28 00:00
대법 "건보공단, 요양급여 초과분 구상권 청구할 수 있어"
의료사고 피해자에게 요양급여 초과금액을 지급한 국민건강보험공단(공단)이 가해자인 의사에게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의료사
2025.04.27 09:00
여학생 성희롱해 퇴학…법원 "구체적 원인 통지안해 위법"
"하자 중대 명백하진 않아…무효확인 청구는 기각"학생을 퇴학하면서 처분 원인을 구체적으로 통지하지 않았다면 퇴학을 취소해야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선은양
2025.04.27 09:00
'사위 월급은 장인 뇌물'…미리 보는 문 전 대통령 재판
불구속 기소…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배당 직무 관련성·대가성 두고 법정공방 전망4·27 판문점선언 7주년 기념식 참석차 국회를 방문한 문재인 전 대통령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2025.04.27 00:00
법원, 문재인·조현옥 '이상직 의혹' 사건 병합 검토
법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과 조현옥 전 청와대 인사수석 사건 병합을 검토한다. 사진은 2020년 주독일대사 임명장 수여식에서 기념 촬영하는 문 대통령과 기념촬영하는 조 전 수석./더
2025.04.26 11:04
검찰, '김건희 도이치 의혹 무관' 윤석열 수사 착수
선거법 위반 고발 2년7개월 만에…8월 공소시효윤석열 전 대통령(왼쪽)과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에서 나와 서초동 사저로 향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더
2025.04.26 09:42
검찰, 군사기밀 탐지·수집 외국인 구속 기소
현역 군인에 접근해 기밀 빼내려 한 혐의검찰이 현역 군인들에게 접근해 군사 기밀을 탐지·수집 하려 한 외국인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선은양 기자] 검찰
2025.04.25 21:34
'영풍 vs 고려아연' 신주발행 무효 소송 6월 결론
고려아연 지분 넘겨 받은 영풍 자회사 YPC 소송 승계지난해 3월 영풍이 고려아연을 상대로 낸 신주발행 무효 소송이 오는 6월 마무리한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선은양 기자] 영풍
2025.04.25 16:17
'음주운전 뺑소니' 김호중, 2심도 징역 2년 6개월…"죄질 불량"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송다영 기자]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2025.04.25 14:39
문 전 대통령 사건,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 배당
이현복 부장판사 심리 두 전직 대통령 같은 법원서 재판법원이 '뇌물 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건을 형사합의21부에 배당하고 본격 심리에 착수했다. /남용
2025.04.25 14:35
문재인·윤석열 두 전직 대통령 중앙지법 법정에 선다
중앙지법, '내란 혐의' 윤 재판 이어 '뇌물 혐의' 문 재판도 대법정 417호서 재판 받을까…윤·이재명 재판 날짜 피할 듯문재인 전 대통령이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서울
2025.04.2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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