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엄마 바람 피우는데 넌 뭐했니" 초등생 딸 폭행한 부친
심신미약 주장했으나 배척…법원, 집행유예 선고아내가 외출한 것을 알고 "엄마가 바람피우는데 너네는 뭐했냐"며 초등학생 딸을 마구 폭행한 아버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
2022.04.07 07:00
피해자 용서해도 처벌하는 군형법 폭행죄 '합헌'
헌재 "국가, 병역의무자 안전 보호할 책임 있어"반의사불벌죄를 인정하지 않는 군형법상 폭행죄는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022.04.07 06:00
윤석열 정부 첫 법무장관…5년여 만에 검찰 출신 '유턴'
한찬식·강남일·조상철·권익환·조남관 등 검사 출신 거론…정치인은 미지수검찰총장 출신 대통령 취임에 따라 5년여 만에 검사 출신 장관 배출이 유력하다. 사진은 현재까지 마지막 검사
2022.04.07 05:00
'BTS 단독 콘서트' 미끼로 2억 사기 MD업자 실형
사업 자금 마련하려 범행…"피해회복 노력도 없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과 12~1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
2022.04.07 00:00
검찰, 한동훈 무혐의…"휴대폰 풀기 실효성 없어"
'제보자X' 명예훼손으로 불구속 기소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이선혁 부장검사)는 6일 채널A 강요미수 사건을 수사한 결과 한동훈 검사장에 대해 증거 부족으로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2022.04.06 19:46
참여연대 “한덕수, 김앤장과 이해충돌 우려…철저 검증”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난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나온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인수위사진기자단[더팩트ㅣ주현웅 기자] 참여연대는 6
2022.04.06 18:36
[속보] 검찰, 한동훈 무혐의…제보자X 명예훼손 불구속
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이선혁)는 6일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을 무혐의 처분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이선혁)는 6일 한동훈
2022.04.06 18:15
중앙지검, '한동훈 처분' 부장회의 소집…결론 임박
서울중앙지검이 부장회의를 소집해 '채널A 검언유착 의혹' 사건 처분 방향을 논의해 결론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더팩트 DB[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서울중앙지검이 부장회의를 소집해
2022.04.06 17:45
'로또 청약' 열풍 틈타 4억 챙긴 브로커 무더기 기소
검찰, 업무방해 혐의 추가 확인 뒤 적용아파트 실거래가와 분양가 차액이 큰 이른바 '로또 청약' 열풍을 이용해 아파트 분양권을 전매할 목적으로 청약통장을 불법 매매한 일당이 재판에
2022.04.06 17:14
서울형 어린이집 2025년 800곳 확대…공공성 강화
조리원 인건비 지원 시설 확대서울시가 '서울형 어린이집'을 13년 만에 대폭 개선해 공공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가 '서울형 어린이집'을
2022.04.06 17:04
소비자 10명 중 6명은 '라이브커머스' 이용…15%는 피해 경험
서울시 실태조사…지난해보다 이용률 2배 증가서울시가 늘어나는 라이브커머스의 이용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라이브커머스 이용경험률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소비자
2022.04.06 16:59
'음주운전 후 도주' MC딩동 허용운 구속
음주운전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지난 2월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자 경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방송인 허용운(43·예명 MC딩동)이 구속됐다./뉴시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2.04.06 16:43
고소인 물건 빌리고 안 돌려준 경찰…“예산 없어서”
권익위 경찰옴부즈만 ‘부적절’ 판단, 시정요구부득이한 사정이 있더라도 수사 과정에서 고소인으로부터 물품을 빌려 오랜 기간 돌려주지 않은 행위는 부적절하다는 판단이 나왔다./더팩트D
2022.04.06 16:36
오세훈 지방선거 출사표 "시정 변화 도와달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올 6월 지방선거 출사표를 던졌다. 2021년 4월8일 오전 오 시장이 중구 서울시청으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오세훈 서울시
2022.04.06 16:35
이석준 사건 흥신소업자들 서로 "내 책임 아니다"
처음 정보 넘긴 공무원, 혐의 인정범죄피해자 안전조치(신변보호)를 받던 여성의 주거지를 찾아가 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른 이석준(26)에게 피해자 개인정보를 넘긴 혐의를 받는 흥신소
2022.04.06 16:29
<
2231
2232
2233
2234
2235
2236
2237
2238
2239
2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