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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석 '靑 직원 공공기관 취업' 지적했다가…"17명 중 박 정부 인사 14명"
정양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청와대 퇴직 비서관의 공공기관 취업 문제를 지적했다가 역풍을 맞았다. /국회=남윤호 기자노영민 "우리가 취업 알선 안해…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 소관"[더팩트
2019.11.01 16:46
'올해 성장률 전망' 묻자 대답 못한 靑 경제수석…김상조 "제가 말하겠다"
1일 송언석 자유한국당 의원은 이호승 청와대 경제수석이 질의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자 "머릿속에 제대로 된 수치도 없느냐"며 질타했다. /국회=남윤호 기자송언석 "그런 정신을 가지고
2019.11.01 15:51
[TF초점] 한국당, 첫 인재영입 잔칫날에도 뒷말 무성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차 한국당 영입인재 환영식에 참석해 영입인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창현 서울시립
2019.11.01 05:00
민주당 "'김정은 조문' 하루도 안 지났는데...매우 유감"
합동참모본부가 31일 "북한이 오늘 오후 평안남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고 밝힌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한 시간만에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2019.10.31 18:25
바른미래 변혁 '창당 문건' 있다?…오신환 "신빙성 의심"
바른미래당 비당권파 모임 변혁이 성립 초기부터 신당 창당을 계획했다는 문건이 밝혀져 논란이다. 지난 9월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청와대 앞에서 변혁에 동참한 의원들과 기자회견
2019.10.31 17:28
한국당에 각세운 심상정 "지역구 늘리자는 꼼수부려"
31일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패스트트랙 처리 논의에 나서지 않는 자유한국당에 대해 거센 비판을 쏟아냈다. /국회=한건우 영상 인턴 기자"민주당 집권
2019.10.31 16:05
황영철, 정치자금법 위반 '의원직 상실' 확정…"판결 존중"
황영철 자유한국당 의원이 31일 정치자금법 45조를 위반해 벌금 500만 원의 형을 선고받으면서 의원직을 상실했다. /국회=남윤호 기자보좌진 월급 빼돌려 불법 정치자금 활용 혐의…
2019.10.31 13:46
황교안 "선거·공수처법 강행 시 '제2의 조국 대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31일 "비례대표제 폐지, 국회의원 10% 감축이 국민이 원하는 진짜 민심"이라고 강조했다. 황 대표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2019.10.31 11:21
黃 불참 속 정치협상회의서 "12월 3일까지 합의 도출 노력"
문희상 국회의장과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 대표들은 30일 오후 모처에서 두 번째 정치협상회의를 갖고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올라온 개혁안들을 정기국회 내 처리하자는 데
2019.10.31 10:58
황교안 인재영입 1호 박찬주 결국 '제외'... 시작부터 삐걱
자유한국당이 21대 총선을 앞두고 영입할 인재 명단에 '공관병 갑질'로 논란이 된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이 포함돼 있어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1일 패스트트랙 지정 과정에서 벌어진
2019.10.31 00:05
이해찬 "300명 유지로 당론 이미 확정"...의원정수 확대론 일축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0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군소 야당 등에서 제기하는 '의원 정수 확대' 주장에 대해 "300명을 유지하기로 당론을 이미 확정했다"고 일축했다. 지난달 1
2019.10.30 17:04
한국당, '벌거벗은 文대통령' 영상 잠정 삭제
자유한국당은 30일 문재인 대통령을 '벌거벗은 임금님'으로 빗대 풍자해 논란이 된 영상을 잠정 삭제했다. 한국당은 문 대통령의 모친 별세에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 /오른소리 영상
2019.10.30 16:55
늦은 유감 표명 지적에 이해찬 "러시아 다녀오는 바람에"
이해찬(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0일 취임 후 11번째 기자간담회를 통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태로 초래한 국론 분열 논란에 대해 "여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2019.10.30 16:01
[TF현장] 한국당 박수 받은 오신환 "개혁 보수·합리적 중도로 혁신해야"
30일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강력한 야당'을 주장하며 보수 통합 의지를 보였다. /국회=배정한 기자문 대통령 향해 "'조국 사태' 사죄해야"…'
2019.10.30 15:01
이해찬, 조국 사태 관련 "청년들 좌절감 헤아리지 못해 송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0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논란과 관련해 "청년들이 느꼈을 불공정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좌절감은 깊이 있게 헤아리지 못했다"라며 사과했다. 하지만 이
2019.10.3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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