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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검찰
"동정심에 잘못 판단"…조국 동생 1심 판결 '작심 비판'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모 씨의 1심 판결에 불만을 드러냈다. 검찰은 1심 재판부가 조 씨에 대한 선입견으로 잘못된 판단을 했다고 주장했다./남용희 기자검찰, "선입
2020.11.25 00:00
추미애, 초유 검찰총장 직무배제…윤석열 "끝까지 법적대응"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4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직무집행 정지를 명령했다. 법무부 장관이 현직 검찰총장의 직무배제를 명령한 것은 사상 초유의 일이다. /이선화 기자언론사주 접촉·판사
2020.11.24 19:41
[속보] 윤석열 "부당한 징계청구·직무배제에 법적 대응"
윤석열 검찰총장은 24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징계청구·직무배제 처분을 놓고 "부당한 처분에 대해 끝까지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대검찰청 공식 유튜브 캡처[더팩트ㅣ장우성
2020.11.24 18:35
[속보] 추미애, 윤석열 징계 청구·직무배제…"중대 비위"
/이선화 기자[더팩트ㅣ박나영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4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감찰 결과 중대 비위를 확인해 징계 청구 및 직무배제 조치한다고 밝혔다.bohena@tf.c
2020.11.24 18:14
윤석열 장모 불구속 기소…'수사무마 의혹'은 무혐의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 씨가 재판에 넘겨졌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수사지휘권을 발동해 윤 총장에게 가족 사건에서 손을 떼라고 한 지 한달여 만이다. /이선화 기자검찰, 부인
2020.11.24 15:19
윤석열 "인재(人災)에 가장 높은 수준 대응"
(현장풀) '갑질 사건' 담당 검사들과 2차 간담회[더팩트|대전=이선화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전지역 검사들과의 간담회를 위해 지난달 29일 오후 대전광역시 서구 대전지방검찰청
2020.11.24 14:13
[속보] 윤석열 장모 불구속 기소…'요양병원 부정수급'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씨가 24일 재판에 넘겨졌다. [더팩트|대전=이선화 기자][더팩트ㅣ박나영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 씨가 재판에 넘겨졌다.24일 검찰에 따르면
2020.11.24 14:12
혀·눈에 금실 시술한 '필리핀 한의사'…대법 "의료법 위반"
필리핀 한의사 자격증으로 금사치유요법을 시술한 행위는 의료법 위반이라는 대법원 최종 판단이 나왔다. /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필리핀 한의사 자격증으로 금사치유요법을 시
2020.11.24 12:00
"박사방은 조직범죄"…조주빈 공범에 징역 20년 구형
검찰이 조주빈의 지시로 미성년자 성폭행을 시도한 '박사방' 공범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이새롬 기자검찰 "익명성에 숨은 집단범죄…엄중 처벌 필요"[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검찰
2020.11.24 11:40
검찰, '전두환 연희동 자택 압류 취소'에 즉시항고
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 압류 처분이 위법하다는 법원의 판단에 불복하고 항고했다. /남윤호 기자23일 서울고법에 항고장 제출[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검찰
2020.11.24 10:21
특검 "3·5 법칙 시대 지났다"…이재용 측 "수동적 공여"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국정농단 사태' 파기환
2020.11.23 19:14
"추미애 수사권·지휘권 행사로 검찰 정치예속 강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지난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 후보자추천위원회 3차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국회=이새롬 기자법조언론인클럽·대한변호
2020.11.23 18:19
김홍걸 "재산 누락은 비서 실수…선거 영향 없어"
23일 재산 신고 누락 의혹을 받는 김홍걸(사진) 무소속 의원은 "실무자들이 재산 신고 경험이 전혀 없었다"며 재산 누락의 고의성을 부인했다. /남용희 기자선거법 위반 첫 공판…검
2020.11.23 18:14
윤석열 "검사의 '배틀필드'는 법정"…내부 결속 행보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전지역 검사들과의 간담회를 위해 29일 오후 대전광역시 서구 대전지방검찰청을 방문하고 있다./이선화 기자대구·부산·광주지검 검사 6명과 오찬[더팩트ㅣ박나영 기자
2020.11.23 14:10
회식 2차 가던 중 낙상사…법원 "업무상 재해 "
2차 회식 장소로 이동하면서 넘어져 사망한 직원에 대해 업무상 재해로 봐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남용희 기자근로복지공단 "단순 친목 행사" 주장 기각[더팩트ㅣ김세정 기자
2020.11.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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