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
사건/사고
정인이 양모 도착하자 아수라장…선고 뒤엔 탄식(영상)
'양천 입양아 학대 사망' 선고일 법원 표정[더팩트ㅣ최의종 기자] 16개월 된 입양아 정인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양부모의 선고공판이 열린 14일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은 이른 아침부
2021.05.15 00:00
'정인이 살인' 양모 1심 무기징역…양부는 법정구속
입양 딸인 정인 양을 수개월 동안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에 대한 선고 공판이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법원 앞에 모인 시민들이 양모가
2021.05.14 15:36
[속보] '정인이 양모' 1심서 무기징역…"살인 미필적 고의 인정"
16개월 된 입양아 정인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모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임세준 기자양부는 징역 5년[더팩트ㅣ김세정 기자] 16개월 된 입양아 정인 양을
2021.05.14 14:35
'정인양 학대 사망' 법원 앞 시민들 "사형 선고해야"
입양 딸인 정인 양을 수개월 동안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에 대한 선고 공판이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법원 앞에 모인 시민들이 양부모
2021.05.14 14:31
'김일성 회고록' 판매금지 가처분 기각…"항고하겠다"
법원이 북한 김일성 주석의 항일 회고록 판매를 금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사진은 지난달 27일 열린 심문 기일에 출석하는 자유민주주의 연대 도태우 변호사. /뉴시스"신청
2021.05.14 11:19
경찰 "한강 대학생 사인은 익사…의미있는 제보 분석 중"(종합)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손정민(22)씨의 사인이 '익사'라는 부검 결과가 나왔다. /이효균 기자"머리 상처 사인 아냐"…'홀로 잠든 친구' 목격자 확
2021.05.13 17:22
경찰, LH 서울본부 등 5곳 압수수색
한국토지주택공사(LH) 납품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LH 서울본부를 압수수색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납품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
2021.05.13 15:44
경찰 "한강 대학생 부검 결과 익사 추정"
서울경찰청은 1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사인은 익사로 추정된다'는 부검 감정 결과서를 전날(12일) 회신받았다"고 했다. /이효균 기자"머리 상처 사인 아냐"…홀로 잠든 친구
2021.05.13 15:21
한강 대학생·친구, 술 9병 구입...조만간 부검 결과 발표
12일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고 손정민씨와 함께 술을 마신 친구 A씨의 휴대전화를 찾는 작업이 진행됐다. /이동률 기자A씨 "구입한 술 대부분 마셨다" 진술[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1.05.13 14:35
'라임 로비' 이강세 1심 징역 5년…"김봉현 진술 일관"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과 공모해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이강세 스타모빌리티 대표가 1심에서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뉴시스공소사실 대부분 유죄…'강기정 청탁'
2021.05.13 12:38
[속보] '라임 로비 의혹' 이강세 대표 1심 징역 5년
지난해 6월 19일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이 대표의 모습. /뉴시스[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스타모빌리티의 자금을 횡령하고 정관계 로비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이강세
2021.05.13 11:10
경찰 "한강 대학생 사건, 가치있는 제보 분석 중"
한강 반포공원에서 대학생 손 모 씨가 의문사한 가운데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인근에 손 씨를 추모하는 조화가 놓여져 있다./임세준 기자친구·부친 참고인 조사 마쳐[더팩
2021.05.10 21:32
카네이션 받은 손정민씨 아버지…"아들 한 번만 안아봤으면"
고 손정민 군의 아버지 손현 씨(오른쪽)가 어버이날인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택시승강장 앞에서 시민들에게 위로를 받고 있다. /이동률 기자시민들, 어버이날 맞아 손정민
2021.05.08 17:45
"지휘부가 백신 접종 강요"…현직 경찰관, 인권위 진정
일선 경찰관이 "경찰 지휘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사실상 강요했다"고 주장하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이새롬 기자"접
2021.05.08 13:11
경찰, '한강 실종 대학생' 친구 가족이 신발 버리는 CCTV 확보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고 손정민(22) 씨의 사망 경위를 수사하는 경찰이 손 씨와 함께 있던 친구 A씨의 가족이 A씨의 신발을 버리는 장면이 담긴 CCT
2021.05.08 11:18
<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