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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고3 남학생 실종 닷새째, '제발 무사하길'
성남 분당에서 고3 남학생이 닷새째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실종된 김 군을 찾는 글이 올라온 SNS. / 페이스북 캡쳐[더팩트ㅣ배정한 기자] 성남 분당에서 고3 남학생이 닷
2021.06.26 14:15
손정민 유족, 친구 고소…"의문점 많아 보완수사해야"
한강공원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 손정민 씨 유족이 실종 직전까지 동석한 친구 A씨를 고소했다. /임영무 기자고소 사유는 공개 안 해[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한강공원에서 숨진 채 발견
2021.06.25 14:20
윤창호법 시행 2년…음주운전 사고 41% '뚝'
서울경찰청은 2018년 12월 18일부터 시행된 '윤창호법'으로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감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장하연 서울경찰청장. /이덕인 기자단속 적발 건수도 줄어[더팩
2021.06.24 19:39
'주식 빚에 생활고'…금융기관 털려던 40대 체포
서울 송파경찰서는 금융기관에서 흉기를 들고 돈을 요구하다 미수에 그친 A(47)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더팩트DB흉기로 돈 요구하다 '미수'[더팩트ㅣ최의종 기
2021.06.24 18:03
'뛰는 자 위에 나는 자'…조직 뒤통수 친 보이스피싱 수거책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수거책' 역할을 할 것처럼 조직원을 속이고 본인 대신 다른 사람을 통해 피해금을 빼돌린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더팩트DB피해자에 1500만원 받아
2021.06.24 00:00
[단독] '음주운전 혐의'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 검찰 송치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본명 박수영·29)가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남용희 기자지난달 27일 조사 마무리…4일 중앙지검에 송치[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그룹 애프
2021.06.23 13:57
경찰, '사기 의혹' 윤석열 장모 거듭 무혐의
허위 은행 잔고 증명서로 부동산을 투자한 의혹을 받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장모에 대해 경찰이 재차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이동률 기자검찰 재수사 요청에 '혐의 없음'[더팩트ㅣ최의
2021.06.23 13:51
"사진 좀 보내줘" 여대 단톡방서 동기 행세한 20대 남성
서울 서부경찰서는 여자대학교 신입생 단체대화방에 들어가 동기인 것처럼 속여 개인정보를 요구한 20대 남성 A씨 사건을 접수받아 다방면으로 적용할 법리를 검토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2021.06.23 10:58
'룸살롱 의혹' 검사 "술자리 있었지만 접대는 아냐"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으로부터 술접대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현직 검사 측이 당시 접대 자리는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임영무 지가"검사 출신 변호사 우연히 합
2021.06.23 00:00
경찰, '이용구 사건' 형사과장·팀장 불송치 결정
이용구 전 법무부 차관 택시기사 폭행사건 부실 수사 의혹을 조사해 온 경찰이 사건을 담당한 서울 서초경찰서 형사과장과 팀장에 대해 불송치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새롬 기자외
2021.06.22 20:59
'한동훈 명예훼손' 유시민 측 "검찰 수사 자체가 위법"
'검찰이 노무현재단의 계좌를 들여다봤다'는 주장을 해 기소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측이 첫 재판에서 검찰 수사 자체가 위법했다고 주장했다. /이동률 기자"수사권 조정 따라 회피
2021.06.22 13:48
'오피스텔 감금·살해' 20대 2명 검찰 송치…'묵묵부답'
서울 마포경찰서는 2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보복범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폭행·공동강요·공동공갈, 영리약취 혐의 등을 받는 안모(21) 씨와 김모
2021.06.22 11:51
'오피스텔 감금·살해' 20대 보복살인 적용…살인죄보다 무거워
마포 오피스텔 감금 살인 사건의 피의자들이 지난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마포경찰서, 수사 결과 발표[더팩트
2021.06.21 22:20
'양육비 미지급 부모' 신상공개 단체 대표 무죄→유죄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부모의 신상을 공개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강민서 양육비해결모임(양해모) 대표가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받았다. /김세정 기자강민서 대표 "국
2021.06.21 20:40
'손정민 사건' 변사심의위 열린다…처분 방향 결정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 손정민 씨 사건을 내사해온 경찰이 변사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달 27일 서울경찰청에서 개최된 중간 수사결과 브리핑./임영무 기자위원장 경찰서
2021.06.2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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